[3월의 광란 W] 애지 퍼드 (UCONN) "마침내 품에 안은 우승컵과 M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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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광란 W] 애지 퍼드 (UCONN) "마침내 품에 안은 우승컵과 MOP"

[3월의 광란 W] 애지 퍼드 (UCONN) "마침내 품에 안은 우승컵과 MOP"

새벽 4시에 시작하는 '3월의 광란'의 파이널 시청을 위해서, 초저녁에 살짝 잠을 자두고 주인의 귀가를 기다리는 강아지로 빙의하였다. 거두절미, 초박빙일 것으로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UCONN과 사우스 캐롤라이나 (SC)의 대결은, 무려 23점 차 UCONN의 '일방적 구타'로 끝나고 말았는데, 그나마도 사실은 4쿼터에 30점 차 이상으로 벌어지면서, 가비지로 마무리가 된 점수 차이다. UCONN (82) @ 사우스 캐롤라이나 (59) 케이틀린 클락이 없었더라면, NCAAW에서 슈터의 대명사는 애지 퍼드 (Azzi Fudd)가 될 수 있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부터 미국의 명문대들이 점찍고 있던 이 천재 소녀 슈터는, UCONN의 일원이 되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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