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초의 NEWTYPE
Post
원문 보기 →
내 최초의 NEWTYPE
제가 RSS로 종종 방문하는 CAPSULE님 블로그 포스팅 중, 그 동안 모아놨던 NEWTYPE잡지 창간호 부터 년도별로 표지를 올리는 란이 있습니다. 그걸 봄으로 해서 당시 일본 애니메이션의 역사화 현장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그러다가 대망의 1993년이 되자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구매했던 NEWTYPE 잡지가 뜨더군요. 바로 이것 당시 동네 서점에서 갑자기 NEWTYPE을 들어오기 시작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지금처럼 일본 애니와 소식을 접하기 어려웠을 때 NEWTYPE 잡지는 동경의 대상이어서 이때 부터 얼마 안되는 용돈을 모아 꼬박 꼬박 사보았는데 어느 순간 동네 서점에서 안들어오더군요. 이렇게 해서 한 반년치를 모았다 포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암튼 과거를 회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고,
Related Posts
3 posts
헐... 뉴타입이 휴간이라니
추억의 한페이지로 가는가.. 시대가 시대인만큼 잡지의 위기는 계속해서 생겨나는것 같습니다. 물건너에서도 없어지는 잡지들의 수가 적지않다는걸 감안하면 시대의 변화에 따른 당연한 결과라면 결과인데... 그래도 충격은 충격이네요. 한국 뉴타입 창간호에서 받은 건담 프라모델 카탈로그가 그야말로 입덕의 순간이었는데 말이죠(...) 군생활의 동반자가 또 하나 가는군요. 게이머즈도 디지털화 되고는 통 안샀는데.

28주년 기념 뉴타잎 잡지 중
서점에 간 김에 뉴타잎 4월호가 있어서, 연재재개 직전임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이 달의 표지를 차지한 FSS에 대한 내용이 궁금해서 하나 사봤습니다. 그런데 사놓고 보니 뉴타잎 28주년이군요. 이렇게 양면으로 일러스트가 전개되니 양쪽 어깨부분도 볼 수 있네요. 또 이렇게 보니 나름 디자인 괜찮아 보입니다. FSS 연재재개에 대한 나가노의 말이 적혀 있습니다. 일러스트는 파티마 앗시리아 세바레트. 처음 보는 파티마네요. 그 다음장은 고딕메이드 상영회 재개 어쩌구 내용이라 넘어가고 그 다음장에는 이렇게 인물소개가 나오는데 노르간 시크보라는 꽃미남 기사가 나오는군요. 이러고 FSS관련 기사는 끝. 작년에 고딕메이드에 관련된 표지가 인상적이라 샀던 뉴타잎 27
![[정보] NEWTYPE 2012년 11월호 표지 / 부록](https://img.zoomtrend.com/2012/11/05/e0024882_509717a29d11f.jpg)
[정보] NEWTYPE 2012년 11월호 표지 / 부록
이번 달, 2012년 11월의 NT 표지는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극장판입니다. < 특별 부록 > 빙과 - 대형 다용도 스티커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B2 포스터 & 기사(※ 포스터는 서점 구입시 카운터에서 직접 수령해야 합니다.) 소드 아트 온라인 - Sword Art OnlineB2 포스터 (면1)(※ 포스터는 서점 구입시 카운터에서 직접 수령해야 합니다.) 액셀 월드 - Accel WorldB2 포스터 (면2)(※ 포스터는 서점 구입시 카운터에서 직접 수령해야 합니다.) 역시 이번에도 건질 것은 포스터인가요. 개인적으로 엑셀 월드와 소드 아트 온라인은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라고 할까 언제나 뉴타입은 구입하고 있기 때문에 사겠네요. 대원 : 어서오세요~ 호갱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