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 W] 박지수 & 갈라, "브루노 정도는 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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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 W] 박지수 & 갈라, "브루노 정도는 껌이지"
어제 자정에 시작된 유로컵, 갈라타사라이의 체코 KP TANY 브루노 원정 시합은, 솔직히 시작하기도 전부터, 느긋하게 박지수의 콘서트를 본다는 기분으로 소파에 앉았다. 일단 체코의 브루노를 기반으로 하는 두 팀들 중에서, Zabiny 브루노는 유로리그위민에 출전하는 강팀이지만, KP TANY는 용병도 없고, 190cm 이상의 장신 프론트가, 루키급의 장신 미녀 센터인 테레자 트레브니코바 (19세 194cm) 외에는 없다. 신경이 쓰일만한 선수로는, 멕시코 PQT에서 체코 대표팀의 포인트 가드로 출전했던 캐롤리나 소토로바 (25세 176cm). 따라서 갈라의 쥴리 밴루 - 곡센 피틱, 가드 원투 펀치만 정상 작동하면, 프론트 라인에서는 브리애나 프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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