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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스릴러] 블랙 위도우,Black Widow (1987)
좋다 말았네 같은 영화. 영화 제목처럼 블랙 위도우의 승리가 더 인상적인 될 법했는데. 권선징악을 보여주었지만, 너무 허무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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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블랙 위도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출시 소식을 들었습니다. 보통은 나오면 바로 사는데 이 영화는 그렇게 하지 않았죠;;; 아웃케이스 메인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뒷면은 악당중 하나죠. 케이스 이미지가 다른게 장점입니다. 서플먼트에 대한 기록이 뒷면에도 없더군요. 이번에 오랜만에 음성해설이 빠진 아쉬운 타이틀 입니다. 그리고 디스크는.....정말 이 파란색 안 쓰면 안되나요;;; 내부 이미지는 그래도 상당히 괜찮더군요. 엽서 비슷한 물건입니다. 엽서로 쓸 수는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마블 시리즈는 계속 구매중이긴 합니다.
이번주 에픽게임즈 무료게임 - Black Widow: Recharged, Centipede: Recharged
지난주 에픽게임즈 무료게임은 차주 예고가 없어서, 설마 요즘 분위기도 그렇고 한 주 건너가나 싶었더니, 한 개가 아니라 두 개를 뿌리기 위한 추진력이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번 주의 무료게임은 두 개인데, 전부 고전 게임의 복각판입니다. Black Widow: Recharged, Centipede: Recharged 이렇게 두 개인데... 퍼블리셔가 그 Atari...군요. 얘들이라면 충분히 복각할 만 합니다. Black Widow: Recharged는 슈팅 게임이고, 출시는 2021년 할로윈에 맞춘 10월 28일이었군요. 블랙위도우라 써 놨는데 영화에서 친숙한 그 블랙위도우는 아니고 그냥 거미입니다. 조작은 트윈스틱 방식이고, 클래식 아케이드 모드 말고도 도전 모드, 로컬 협동 플레이 모드 같은 게
블랙 위도우 (2021)
냉전시대 첩보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오프닝 시퀀스로 기대감을 품게 했는데 그 이후는에 딱히 인상깊은 장면이랄건 없었고... 아무튼 그럭저럭 볼만하긴 했다. 첩보물에 슈퍼히어로를 끼얹었단 점에서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저를 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었는데 윈터솔져가 액션 시퀀스의 장소 전환과 각 장소에서 벌어지는 액션을 정말 기깔나게 잘 뽑은 반면 블랙 위도우의 액션은 여러모로 실망스러웠다. 몸으로 하는 액션은 카메라 트릭과 편집으로 때우고 그 외엔 CG로 발라버린지라 딱히 기억에 남는 액션 장면이랄게 없었다. 까놓고 이 영화의 나타샤 로마노프보다 본 얼티메이텀의 제이슨 본이 더 슈퍼 히어로 같이 느껴질 정도였다. 드레이코프 장군과 레드룸 설정도 아무튼 그런줄 알라고 하는 우격다짐식 설정이라 별로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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