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_0316 하얏트 호텔 일 보고 남산공원에 들러 복수초와 눈맞춤을...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5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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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_0316 하얏트 호텔 일 보고 남산공원에 들러 복수초와 눈맞춤을...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5년 3월 15일

하얏트 호텔에서 일 보고 남산공원에 들러 복수초와 눈맞춤을... 오늘 오후 하얏트 호텔 J J 건물에 갈 일이 있어 한강진 전철역에 내려 첫 그림에 보이는 것처럼 넓고 편하게 만들어놓은 데크 계단길로 오른다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넓은 공간을 차지하는 것 같아 씁쓸함을 보며 하얏트 호텔 J J 클럽에 들러 볼일을 마치고 나니 오후 3시가 조금 못된 시각이다. 건너편 남산을 보니 얼른 떠오르는게 히어리 꽃과 복수초다. 생각할 것도 없이 다리를 건너 남산 공원을 한 바퀴 돌아본 뒤 히어리 꽃과 복수초를 찾아 나선다. 다른 때에는 코스로 남산 공원을 찾을 때가 많이 지정된 길로 그냥 지나기 일 수였지만 오늘은 다르다. 야생화 공원도 지그자그로 보고 싶은 곳을 반복해 보기도 하고 정말 맘대로 즐기며 걸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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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남산 공원 산책로 대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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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남산 공원 산책로 대나무숲 산책로따라 여유로운 한걸음~ 뚜벅뚜벅 걷기 좋은 고성 남산공원은 서울 남산공원과 이름이 똑같아 낯설지 않고 처음 방문에도 정겨웠어요. ~열씨미~ 고성 남산공원은 경남 고성군 수남리에 위치하고 있어요. 남해바다를 전망할 수 있고 무장애 나눔길이 있어 아이부터 노약자까지 누구나 편하게 걷고 지날 수 있는 남산 산책로였어요. 고성 남산공원 경남 고성군에서 1박하고 아침 산책으로 남산공원을 찾았어요. 아침 공기가 좋아 급 서치해서 방문 했지만 싱그러운 봄기운을 마음껏 호흡할 수 있어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이었어요. 처음 방문이라 크게 기대하지 않고 집앞 공원을 걷듯 무심하게.......

남한산성 야생화. 처녀치마. 청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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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네 정원|2026년 4월 3일|국내여행

▲ 꽃다지와 냉이 하늘하늘 바람에 나부끼는 키 작은 노란 꽃다지와 냉이. 쳐다보면 참 예쁩니다. '아고 예뻐라' 약속한 꽃친구들과 남한산성을 오릅니다. 청노루귀를 보아야만 봄을 보내는 내 마음이 허전하지가 않습니다. ▲ 노란 '생강나무'가 반겨줍니다. ▲ 처녀치마 산을 오르며 시들지는 않았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역시 예쁘게 피어 있습니다. 처녀치마 꽃봉오리가 이렇게 예쁘네. ▲ 처녀치마 ▼ ▲ 큰괭이밥 5~6cm쯤 되는 여리디여린 꼬물이들 모두 아래를 향해 피어 있으니 머리를 조아려야만 얼굴을 보여줍니다. ㅎ ▲ 큰괭이밥 ▼ ▲ 제비꽃 ▲ 흰제비꽃 ▲ 큰개별꽃 ▲ 현호색 ▲ 처녀치마 험한 골짜기를 내려.......

봄에 피는 꽃(1). 복수초. 노루귀. 봄까치꽃. 설강화. 은방울수선화. 풍년화.

봄에 피는 꽃(1). 복수초. 노루귀. 봄까치꽃. 설강화. 은방울수선화. 풍년화.

단비네 정원|2026년 3월 14일|사진

▲ 복수초 복 복(福) 자. 목숨 수(壽) 자. 말 그대로 복과 장수를 뜻하며 귀하게 여기는 꽃입니다. 중국에서는 '축금잔화'. 북한에서는 '복꽃' 뿌리를 포함한 전초를 진통제. 강심제. 이뇨제 등 약용으로 쓰기도 하지만 독성이 강한 식물입니다. 그리고 복수초는 여름이 되면 하고현상(夏枯現象)으로 지상부의 식물들이 고온에서 생육 장해를 겪어 고사해버리는 식물이기도 합니다. ▲ 복수초 ▲ 복수초 ▲ 노루귀 산의 숲속. 3~4월에 잎보다 먼저 나온 꽃줄기는 뽀얀 솜털이 많으며 줄기 끝에 분홍색. 흰색. 푸른색의 꽃이 1개씩 피며 꽃이 질 때쯤 잎이 돋아납니다. 잎이 노루의 귀를 닮아서 '노루귀'라는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