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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posts경남 고성 남산 공원 산책로 대나무숲
경남 고성 남산 공원 산책로 대나무숲 산책로따라 여유로운 한걸음~ 뚜벅뚜벅 걷기 좋은 고성 남산공원은 서울 남산공원과 이름이 똑같아 낯설지 않고 처음 방문에도 정겨웠어요. ~열씨미~ 고성 남산공원은 경남 고성군 수남리에 위치하고 있어요. 남해바다를 전망할 수 있고 무장애 나눔길이 있어 아이부터 노약자까지 누구나 편하게 걷고 지날 수 있는 남산 산책로였어요. 고성 남산공원 경남 고성군에서 1박하고 아침 산책으로 남산공원을 찾았어요. 아침 공기가 좋아 급 서치해서 방문 했지만 싱그러운 봄기운을 마음껏 호흡할 수 있어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이었어요. 처음 방문이라 크게 기대하지 않고 집앞 공원을 걷듯 무심하게.......
봄 햇살 따라 걷는 남산 공원 산책, 서울 가볼만한곳 장충단공원 태극당과 국립극장까지 이어지는 서울 데이트 코스
남산 공원 산책 서울 가볼만한곳 장충단공원 태극당과 국립극장까지 이어지는 서울 데이트 코스 저는 전철 3호선 동대입구역을 빠져나오면 늘 기분이 조금 설렙니다. 도심 한복판이지만 공원과 오래된 골목, 그리고 문화 공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풍경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봄 햇살이 포근한 날이면 전철역에서 국립극장까지 이어진 가벼운 산책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더라고요. 사실 서울에는 수많은 여행지가 있지만 천천히 걸으며 즐기기 좋은 서울 가볼만한곳을 찾는다면 동대입구역 주변만큼 매력적인 곳도 드물 것 같습니다. 장충단공원에서 시작해 장충동 족발골목, 태극당, 그리고 국립극장까지 이어지는 길.......

여수 여행 갈만한 곳 남산 공원 | 무료 여수 전망대
어느 지역으로 여행을 가든 '전망대'라는 이름 아래 가볼 만한 곳이 항상 있는 것 같습니다. 전라남도 여수 그곳도 마찬가지여서 여수 여행 갈만한 곳, 무료로 운영되는 아름다운 뷰의 여수 전망대로 남산 공원을 손꼽을 수 있습니다. 표현할 때 '최고의 여수 전망대', '가장 멋진 여수 전망대' 등의 최상급 부사를 덧붙여 말하고 싶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이자 소망일 테니 그냥 여수 여행 갈만한 곳 정도로 소개할까 합니다. 여수 갈만한 곳 남산공원 | 무료 여수 전망대. https://tv.naver.com/v/93052718 그리 넓지 않은 여수 남산공원 주차장. 자칫하면 차량이 뒤엉켜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도 발.......
남산둘레길 북측순환로 단풍 구경하기
2025년 11월 14일 지난주 금요일에 남산 단풍 구경하러 갔습니다. 남산 하늘숲길이 너무 유명해져서 단풍관람객이 분산된 느낌도 듭니다. 뭐 걷는 것 좋아하시면 남산 둘레길 남측 순환로인 남산 하늘숲길 돌아보시고 남산 정상 찍고 북측 순환로로 내려와서 다시 반바퀴 돌아서 남산 백범광장으로 가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쉽지 않죠. 한 2시간 이상 걸어야 하니까요. 남산공원 찍고 남산둘레길 북측순환로 진입하기 지도앱을 보면 됩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지도앱 사용하지 않고 사용해도 잘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검색을 통해서 찾아가죠. 남산둘레길 북측 순환로는 남산 백범광장 또는 남산공원위 남산타워를 보고 정면으로 보고 왼쪽에 있습니다. 전 남산공원 푯말이 있는 곳에서 은행나무가 도열한 소월로로 그냥 쭉 올라갔습니다. 가을만 되면 관광버스가 도열해 있는 곳이죠. 은행나무와 단풍나무가 아름다운 길이에요. 한국의 가을은 동남아시아 및 서양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아요. 연교차가 커야 단풍이 들고 단풍도 벚나무나 너도밤나무 같은 나무는 안 예뻐요. 그러나 플라타너스, 은행나무 그리고 이름 자체가 단풍인 단풍나무가 많은 한국은 가을빛이 참 아름답죠. 제가 해외관광객이면 한국에 가을 단풍들 때 올거에요. 2025년 11월 14일 촬영한 사진입니다. 이 길로 100미터만 내려가면 남산둘레길 북측순환로가 나옵니다. 이 사진 오른쪽에 삼순이 계단이 있습니다. 남산 타워를 보고 왼쪽입니다. 북측순환로는 남쪽에서 서쪽 찍고 북쪽으로 이어지는 길로 원래는 도로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차량 통제를 막고 산책길로 만들어서 많은 러너들이 사랑하고 애용하며 시각장애인 분들도 많이 찾습니다. 북측 순환로 밑에는 리라 고등학교, 남산 케이블카와 명동이 있고 충무로를 지나 동국대학교 근처까지 이어집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반얀트리 호텔 안으로 들어가면 다산성곽길이라는 아주 멋진 성벽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 왼쪽에 삼순이 계단이 보이네요. 삼순이 참 오래된 드라마네요. 요즘은 안 보이지만 80, 90년대 영화에서도 이 남산 계단은 아주 유명했습니다. 저 계단 위에서 보는 종로, 중구 도심 빌딩 숲 보는 재미도 있었죠. 단풍 절정을 찍고 내리막이 좀 보이는 남산둘레길 북측순환로 남산둘레길 진입했습니다. 차도였던 곳이라 폭이 넓습ㅈ니다. 가운데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블록이 있습니다. 따라서 사진 찍다가 수시로 뒤로 돌아보셔야 합니다. 많지는 않은데 가끔 지나가세요. 단풍나무가 참 많아요. 녹색에서 붉은색으로 마무리 되는 단풍인데 붉은색으로 다 물든 나무도 꽤 많아요. 차이는 저 나무는 햇빛을 참 많이 받았네요. 단풍은 빛을 닿으면 더 예뻐지고 역광은 더 예뻐집니다. 따라서 한 방향으로 걸어도 수시로 뒤를 돌아보셔야 합니다. 여기가 참 좋아요. 살짝 내리막길이 있는 이곳 야옥에 단풍나무가 참 예뻐요. 그리고 충무로 위쪽 구간이 정말 예쁩니다. 역시 단풍은 역광이에요. 그냥 OLED TV가 따로 없네요. 한 1시간 거리에요. 여기가 충무로 바로 위쪽 길인데 여기가 진국입니다. 새소리 들리고 시냇물도 흐릅니다. 인공 하천입니다. 좋은 설계예요. 시냇물 소리와 새소리 그리고 단풍 환상 조합이에요. 봄에는 벚꽃길, 가을에는 단풍길이 되는 남산둘레길입니다. 단풍 사이로 보이는 남산 타워가 참 예쁜 길이기도 합니다. 이번 주가 정말 끝이니 시간 되시면 돌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