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치마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남한산성 야생화. 처녀치마. 청노루귀

남한산성 야생화. 처녀치마. 청노루귀

단비네 정원|2026년 4월 3일|국내여행

▲ 꽃다지와 냉이 하늘하늘 바람에 나부끼는 키 작은 노란 꽃다지와 냉이. 쳐다보면 참 예쁩니다. '아고 예뻐라' 약속한 꽃친구들과 남한산성을 오릅니다. 청노루귀를 보아야만 봄을 보내는 내 마음이 허전하지가 않습니다. ▲ 노란 '생강나무'가 반겨줍니다. ▲ 처녀치마 산을 오르며 시들지는 않았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역시 예쁘게 피어 있습니다. 처녀치마 꽃봉오리가 이렇게 예쁘네. ▲ 처녀치마 ▼ ▲ 큰괭이밥 5~6cm쯤 되는 여리디여린 꼬물이들 모두 아래를 향해 피어 있으니 머리를 조아려야만 얼굴을 보여줍니다. ㅎ ▲ 큰괭이밥 ▼ ▲ 제비꽃 ▲ 흰제비꽃 ▲ 큰개별꽃 ▲ 현호색 ▲ 처녀치마 험한 골짜기를 내려.......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 진달래꽃, 처녀치마, 흰처녀치마, 노랑제비꽃 등 봄 야생화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 진달래꽃, 처녀치마, 흰처녀치마, 노랑제비꽃 등 봄 야생화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 진달래꽃, 처녀치마, 흰처녀치마, 노랑제비꽃 등 봄 야생화 북한산 봄 야생화를 한 번 들여다볼까요? 비 오는 날 북한산에 올라서 풍경은 살짝 아쉬웠지만 덕분에 야생화의 싱그러움은 더한 날이었습니다. 비를 흠뻑 맞은 진달래꽃은 생동감이 넘쳤고 게다가 핑크빛 색감도 훨씬 진해 보이더군요. 북한산 무시무시한 암벽 틈에서도 귀한 야생화들이 자생하고 예쁜 꽃을 피워낸다는 것이 그저 대견스럽고 신비로울 따름입니다. 이번에 특히 특종이라고 할 것은 흰색 꽃을 피운 처녀치마를 봤다는 것입니다. 야생화 처녀치마는 흔히 보라색 꽃이 피거든요. 그야말로 희귀한 '꽃 색이 다른 변이형'을 직접 본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