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 이번에도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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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이번에도 여전히

언제나 그렇듯 이번에도 여전히

어제와 오늘 마영전에서는 무제한 헤어와 무제한 이너아머를 접속만 해도 그냥 주는 화끈한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문인지 접속자 수가 엄청나게 상승하여 서버가 불안정해졌고 팅겨서 8시에 접속을 유지하지 못한 유저들도 속출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련의 사태는 이벤트 때마다 매번 반복된 일이었지요... 아, 최근에는 나름대로 안정적이었는데 이번 일을 비추어 생각해보면 그간의 사태에서 깨달음을 얻어 서버를 안정시킨 게 아니라 그저 이벤트임에도 접속한 유저 수가 그리 많지 않았던 게 아니었을까, 하는 결론이... 뭐, 언제나의 일이라서 그저 익숙한 느낌 외에는 아무런 감정도 생기지 않네요. ...전 안 팅겼으니까요. 들어왔다는 공지와 함께... 제대로 받은 이벤트 아이템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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