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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준비물과 경비 15일 2주 일정
미국 여행 준비물과 경비 15일 2주 일정 미국 여행뿐 아니라 어디로 여행을 가더라도 여행하는 사람의 목적, 계획, 취향에 따라 같은 여행지에서도 여행 경비는 천지차이입니다. :) 미국 여행 경비의 큰 지출을 차지하는 부분이 항공권, 숙박, 렌트카입니다. 그 외에 경비는 식비와 여행비가 되겠지요? 여기서 처음 잡아놓은 미국 여행 경비가 넉넉하다면 좀 더 좋은 숙소 혹은 현지에서 좀 더 넉넉한 식비로 지출을 하면 되겠고요. (더 많이 쓸 고민은 행복하겠다….) 여행 경비가 부족하다면 어디서 경비를 줄여야 할지 고민을 좀 해봐야겠지요? 대부분 여행자는 여행경비가 빡빡한 편일테니.... 어디서 경비를 줄일까.. 이 고민을 하게 될 겁.......

인천공항 코로나 검사센터 PCR 음성확인서 검사 비용 항원차이
해외여행을 떠나는 분들에게 이제는 없어선 안될 필수 여행 준비물이 PCR 음성확인서인데요. 여러 곳에서 가능하지만 가장 빨리 그리고 확실하게 받을 수 있는 곳이 인천공항 코로나 검사센터 더라고요. 이번에 미국 출국을 할 때도 신속 항원을 통해 확인서를 받았는데 공항에서 받을 수 있는 방법과 항원, PCR 검사 비용 차이점 등을 정리해 봤습니다. 1. 인천공항 PCR 검사 예약 방법 검색창에 라고 검색을 하면 공식 페이지가 나오는데 거기 중반부에 보면 Safe2Go 바로 가기 안내가 나와요. 현재 공항에는 총 3곳이 운영 중인데 터미널 1에 2곳, 2에 1곳이 있고요. 저는 이 중에서 숙소와 가까웠던 T1 서.......
플립, 2010
영화 학교에서 공부를 하며 배운 것들 중, 자꾸 반복해서 듣게 됐던 게 있다. 영화는 명백한 시각 매체이니, 내레이션이나 대사 등의 비시각적 요소들을 통해 극중 정보를 전달하기 보다는 이미지로써 전달하는 게 좋다는 것. 그래서 미장센이 중요하다는 소리. 나는 그게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거장들 역시 시각적 요소에 좀 더 탐닉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고. 그 관점에서 점수를 매기자면, 은 빵점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내레이션 투성이거든. 그러나 이상하게도, 은 그 내레이션 투성이의 구성이 영화의 이야기와 잘 어울려 좋은 효과를 빚어낸다. 은 소설이나 에세이 보다는 일기장에 좀 더 가까운 영화거든. 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인 어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원작 뮤지컬, 그리고 1961년에 나온 영화. 둘 다 본 적이 없다. 고로 뭔 내용인지 진짜 1도 모르고 봤다는 거. 그런데도 이 영화를 기대하고 있던 이유는 오로지 감독 때문이었다. 스티븐 스필버그. 내게는 언제나 꿈의 이름일 남자. 할리우드의 올타임 넘버 원이자 리빙 레전드. 그 긴 감독 생활 중 이번 가 첫 뮤지컬 장르 도전이라고? 오히려 좋아, 오히려 기대돼. 나의 영웅이 만드는 뮤지컬 영화는 과연 어떨까. 진짜 이런 충만한 기대감으로 극장을 찾았던 것이다...... 근데 왜 보면 볼수록 주인공 커플 둘 모두의 얼굴에 죽빵 한 방씩 꽂아넣고 싶어지는 거냐. 웨스트 스포일러 스토리! 일단 명백하게 좋은 점부터. 스필버그의 연출이 대단하다. 물론 이제와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