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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9 posts웬즈데이 SE01
시리즈만 해도, 그 세계 안에서 머글이라 불리우는 일반인들이 마법

미국 뉴욕여행 브루클린 다이커하이츠 야경 가이드투어
크리스마스와 연말 맞아서 미국 뉴욕여행 하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겨울 뉴욕하면 또 크리스마스 트리와 야경을 빼놓을 수 없죠. 오늘은 뉴욕 야경 투어 중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브루클린 다이커하이츠를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는 코스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뉴욕 브루클린 지역은 영화나 드라마에도 많이 배경으로 나오고, 기념 사진 찍기 참 좋은 곳인데요. 직접 찾아서 가기에는 다소 복잡하기도 하고, 혼자 뉴욕 여행 할 때는 혼자서, 특히 밤에 가기에 좀 두렵기도 합니다. 이럴 때 브루클린 덤보와 다이커하이츠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뉴욕 야경 가이드투어에 참가해 보면 좋습니다. 투어는 오후 3시 30분부터 진행.......
"Shrinking"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애플 TV 플러스 작품들은 소개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합니다. 결국에는 애플 TV 플러스를 추가 해야 볼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아무래도 결국 도 다른 부담으로 작용 하게 될 거라는 이야기에 가까워서, 좀 손 대기 애매한 상황이 된 것이죠. 물론 애플쪽은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닙니다만, 애플만 오롯이 보기에는 솔직히 비싼게 사실인 데다가, 지금 보고 있는 OTT 서비스가 이미 네 개 이다 보니 솔직히 소닝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저는 그래도 한 번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는 꽤 재미있어뵈긴 합니다.
씨 하우 데이 런
누군가가 죽이고, 그로인해 한 사람이 죽는다. 그리고 그 누군가가 과연 누구인지를 알아맞히기 위해 다수의 용의자들을 모두 한 자리에 몰아넣는 명탐정과 조수의 등장. 은 이렇듯, 전형적인 후더닛 이야기의 설정으로 시작된다. 영화 스스로도 이게 전형적인 것을 알고 있었는지, 초반부터 메타 영화 같은 구성으로 승부를 보려한다. 곧 죽을 첫번재 피해자가 내레이터로 직접 나서서, 후더닛 장르의 기초와 클리셰를 설명해주곤 바로 사망하는 방식. 그리고 죽지 않고 또 돌아온 각설이 마냥 사망 이후에도 계속 내레이터로 나서서 주인공 콤비의 활약을 중계해주는 것까지 바로 그렇다. 때문에 뻔한 설정이더라도 기대가 생긴다. 일반적인 기성 후더닛 영화들과는 무언가 다른, 예컨대 젊고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