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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 트레이드.

곰돌씨의 움막|2012년 11월 27일

한화 이글스는 롯데 자이언츠의 신인 투수 송창현과 베테랑 좌타자 장성호를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일단은 두가지 의미가 있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첫번째는 교통정리, 김태완의 복귀로 인해서 1루 라인에 3명의 선수가 들어차게 되었 던 것이 가장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몸상태를 봐야 할일 이지만, 아직은 힘이 있는 김태완과 김태균이고, 김태완은 외야 수비도 "가능은" 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별로 글로 보내고 싶진 않습니다.. 가뜩이나 유리 몸에 발목도 돌아갔던 놈인지라) 상황에 따라서는 외야수 로 출장하다가 김태균 이 쉬어야 할때는 1루수로 돌려도 된다는 이야기지요. 그 반대의 경우도 되고, 반면 장성호는 1루 수비와 지명타자 자리 외에는 자리가 없고, 그나마도 1루 수비

장성호 트레이드라...

Hyth의 방랑일지|2012년 11월 27일

기사 링크 뭐 장기적으로 포지션 문제상 장성호 자리가 없다고는 봤지만 그래도 내년까진 보험용으로라도 냅뒀어야 되는데(-_-) 트레이드 결과로 김태완이 또 드러눕거나 제대후 적응 실패하면 지명타자 슬롯은 최잉 돌려막기 쓰지 않는 한 꽝이 된다 orz 그리고 코감독이 직접 상대 투수 지명했단 말도 있는데.. 그렇다고 해도 장성호 보내면서 올해 지명된 신인 한 명만 받아오다니 유원상+양승진='ㅇ'의 사례로 알 수 있는 트레이드 실력 어디 안가는 한화 프런트 orz 추후지명이나 현금 미발표길 바라지만 그럴리 없어 보이니-_-;; p.s.1 진짜 절망스러운 건 한화 1군의 주전 무조건 보장급의 좌타자는 레어자원이 되버렸다(-_-) 강동우, 고동진, 김경언, 연경흠, 하주석, 한상훈(......) 허허허

고젯 빨리 그 옷 벗엉! ㅠㅠㅠㅠ

고젯 빨리 그 옷 벗엉! ㅠㅠㅠㅠ

고영민,'삼성옷 입고 훈련?' 벗엉!! ㅠㅠㅠㅠ 여담이지만 올해 아시아선수권 사진에 멀쩡한 고젯 사진이 많아서 햄볶네요 :D...... 저장저장저장... (이렇게 내 고젯폴더는 더욱 풍족해지고...

[kbo] 김주찬, 홍성흔 선수의 이적에 대한 자이언츠 팬의 잡담

모두 11명의 선수가 FA 권리를 행사했었던 2012년 FA 시장도 홍성흔 선수의 두산 이적과 함께 마무리되었습니다..... FA 시장이 열리면서 주목을 받았던 선수는 LG의 정성훈 선수와 이진영 선수, 롯데의 김주찬 선수와 홍성흔 선수, 그리고 삼성의 정현욱 선수 정도였습니다. 이 중 LG의 두 선수는 각각 4년 34억에 LG와 계약을 체결하며 잔류, 허나 나머지 세 선수는 소속 구단과의 우선 협상 기간 동안 계약을 체결하지 못하며 FA 시장에 나왔지요..... 이 중 가장 먼저 계약을 체결한 선수는 삼성의 정현욱 선수..... 올해 FA 시장에 선발투수 감이 없었다고 본다면, 투수들 중에는 최대어로 볼 수 있습니다. 올해 살짝 부진했다 하나 그래도 준수한 셋업맨으로서 제 몫은 충분히 해줄 수 있는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