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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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은 역대급 해가 될듯.
역대급 오심의 해. 모슨 놈의 오심이 하루가 멀다하고 튀어나오나요? 임찬규 보크급 오심이 올해 대체 몇개나 있는거야?? 그런 주제에 징계도 제대로 안받고 잠잠해지면 다시 기어올라와 또 오심하고 앉아있죠. 박근영은 2군 며칠있다와서 또 오심했다죠? 오늘 오윤의 1타수 2안타 진귀한 기록 잘봤습니다. 진짜 심판들 작작좀 해라.....

롯데:넥센(9/4), 1타수 2안타
오늘의 야구상식 : 야수가 볼을 라인 밖으로 쳐내면 파울이 된다. 2013 넥센은 중요한 경기는 못 이기지만 위기에 빠지면 어거지로라도 이기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오늘 경기를 맞는 롯데의 상황도 좋지 않았다. 지난 주에 한화를 잡아먹은 것까지는 좋았는데 그러면서 불펜을 너무 소모했으며, 어제도 불펜의 승리조가 모두 나와 투구하면서 이명우를 제외하고는 다들 두 자리 수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롯데가 의존할 구석이라면 옥스프링이 7이닝 이상 틀어막는 것 정도? 바꾸어 말하면, 옥스프링에게 7이닝 무실점 내지 1실점의 좋은 성적을 안겨 주지 않는 이상 넥센이 오늘만은 롯데를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었다. 경기는 거의 예상대로 흘러갔지만 만루 찬스에서 문우람이 옥스프링에게 삼진을 당한 것은 의외였으며(마

롯데:넥센(9/3), 투지에 밀리다
넥센이 중요한 경기 이기는 거 보신 분? 나이트가 정훈으로부터 홈런을 맞은 다음 하위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아내지 못하다가 이후 손아섭, 전준우에게 적시타를 맞으면서, 오늘의 경기는 '잡을 경기는 잡고 간다'는 계산에서 '잡을 경기'는 아닌 것으로 분류된 것 같다. 때문에 나이트가 120구 넘게 던지면서 꾸역꾸역 6이닝을 먹었다. 그 다음에는 박성훈으로 1이닝, 김상수로 2이닝을 가면서 가급적 승리조를 소모하지 않는다는 계산을 했지 싶다. 그런데 서건창이 8회 말 적시타를 치면서 4:2 두 점 차 경기가 되어 버렸고, 이에 벤치는 9회 초 김상수가 선두타자를 출루시키자마자 2이닝을 그에게 맡기는 대신 승리조 중 하나인 이정훈을 소모하기로 한다. 결과론이지만, 기왕 승리조 중 하나를 소모할 거였다면 좀더 강한

우리 수빈이 궁디팡팡~~
근데 고양이 사진이 아니다 정수빈 '으악, 카메라 앞에서 굴욕포즈' 그리고 오쟁의 이 언더셔츠에서 난 배신감을 느낌 =ㅅ=+ (스판 내놔! 스판!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