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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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생애 첫 야구 직관가는날
어버이날 선물로 예매 워낙 생활하면서 영화관 가는거나 야구장가는거에 대한 개념이 별로 없다보니.. 야구를 애호스포츠 1순위에 둔지 언 10년이 넘어감에도 불구하고 야구장 직관한번 가보겠단 생각을 못하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난 야구장 티켓값이 기본 한 5만원 하는줄 알았어요) 그러다 이번에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한화가 요즘 선전하다보니 어머니가 직관에 가고싶다하여 예매전쟁에서 당당히 승리하여 테이블석을 예약했습니다. 마침 어버이날 두산이랑 하더라구요. 아마 가서 이기면 굉장히 직관뽕에 취하지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지면 그런거 없다(...)
2015.04.28 ~ 05.03 한주간 두산베어스 단상
2015.04.21 ~ 04.26 한주간 두산베어스 단상 좋았던 점 : 1. 윤명준 선수 보직 전환 2. 이현호 선수의 쾌투 나빴던 점 : 1. 부상 때문에 망했어요. 2. 새내기는 새내기. 남경호 선수 부진. 3. 지명타자는 과연 살아날 수 있을 것인지.... 기타 감상 : KT ~ 삼성과의 6연전. 비로 4경기만 치뤘습니다. 결과는 2승 2패. KT 상대로는 위닝 시리즈를 이어갔지만 삼성전에서 전패한게 뼈아프네요. 1위와의 게임차도 2게임으로 벌어졌고요. KT전에서 니퍼트 선수의 승리를 날려버린 마지막 9회 수비가 아쉬웠지만 기대치에 값한 성적인데 삼성전은 뭐 별로 할 말이 없네요. 첫 경기는 장원준 선수의 부상 및 새내기 남경호 선수의 부진으로 날려먹었고 두번째 경기는

5월 3일 - 오늘의 야구감상
* 날짜를 붙였지만 정기적으로 쓸 생각은 없습니다. 롯데 vs 한화(대전) 6:3 롯데 승리 정근우의 포구실책 이후의 강민호의 만루홈런. 그리고 유창식의 0.1이닝 강판. 1회초에 사실상 승부는 끝난 경기였다. 하지만 9회에 점수가 나기 전까지 롯데는 추가점을 못 뽑았고, 주자가 거의 매 회마다 득점권에 나갔던 것을 감안하면 한화 타자들은 초반에 따라붙었어야 될 경기였는데 그렇게 못 했다. 그나마 롯데가 9회초 이전까지 5점밖에 못 냈던 이유는 5타수 무안타의 아두치를 비롯한 다른 타자들의 집중력 저하였는데 문제는 득점권에서 한화 타자들 역시 그렇게 빌빌댔다는 거. 정말이지 오늘 한화의 패인은 정근우의 실책. 그거 하나이고, 반대로 롯데는 초반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은 것이 승인이 아닐까 싶
도와줘요, 이글루스 지식인~!
도와줘요, 이글루스 지식인~! 먹고살기 급급해 진데다가 꼴칙이 흑화 된 이후 프로야구에 관심을 끊다보니 제도가 너무 변했더군요. 예전에는 서울이 연고구단인 두산과 LG가 1차 지명할 때는 주사위 놀이로 선수를 뽑았는데 지금은 안 그러는 것 같네요. 주사위 놀이를 안 하는 대신 어떻게 1차 지명 하나요? 검색했는데 잘 나와 있지 않아서 부탁드립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