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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6 posts![[관전평] 5월 26일 LG:kt - ‘소사 에이스 모드’ LG 2연패 탈출](https://img.zoomtrend.com/2015/05/26/b0008277_5564767215588.jpg)
[관전평] 5월 26일 LG:kt - ‘소사 에이스 모드’ LG 2연패 탈출
LG가 2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26일 잠실 kt전에서 5:2로 승리했습니다. kt와의 상대 전적도 2승 2패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소사 7이닝 1실점 승리의 일등공신은 에이스 소사입니다. 베테랑들이 부상으로 대거 이탈한 가운데 4번 타자 이병규(7번)마저 1회말 타격 후 등의 담 증세로 인해 2회초 수비에 들어가며 이민재로 교체되었습니다. 소사가 리드를 빼앗길 경우 젊은 타자들 위주로 구성된 LG 타선이 역전에 성공해 승리할 가능성은 희박했습니다. 1회초 선두 타자 하준호부터 2회초 1사 후 장성우까지 소사는 5타자 연속 삼진을 엮어내며 에이스다운 위용을 과시했습니다. 소사의 쾌투로 인해 LG의 젊은 타자들은 심리적 우위를 점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아쉬운 것은 3회초였습니다. 선

통산 2호 HR 채은성, LG의 ‘새 희망’ 될까?
LG는 지난 24일 사직 롯데전에서 3:10으로 완패 했습니다. 마운드가 4개의 홈런을 내준 것이 패인입니다. LG 타선은 1개의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1:10으로 뒤진 7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터진 채은성의 솔로 홈런입니다. 롯데 선발 레일리를 상대로 2구를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긴 비거리 125m의 타구였습니다. 이날 채은성의 홈런은 통산 2호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데뷔 첫 홈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014년 6월 21일 대전 한화전에서 그는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는데 상대 실책성 수비가 수반된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었습니다. 프로 데뷔 후 1군 무대에서 담장을 넘어가는 홈런을 지난 주말 처음으로 맛본 것입니다. 채은성은 186cm 92kg의 당당한 체구를 지녔습니다.
[관전평] 5월 24일 LG:롯데 - ‘투수진 6이닝 연속 실점’ LG 2연패
LG가 2연패했습니다. 24일 사직 롯데전에서 3:10으로 대패했습니다. 1회말부터 6회말까지 6이닝 연속 실점한 마운드가 패인입니다. 4실점 장진용 1.2이닝만에 조기 강판 LG 선발 장진용은 1회말 선두 타자 손아섭에 2루타를 허용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습니다. 1사 후 아두치에 대형 2점 홈런을 얻어맞아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포수 유강남이 바깥쪽으로 앉았지만 장진용의 투구는 가운데로 밀려들어왔습니다. 2회말에는 1사 후 김문호를 상대로 초구 변화구가 복판에 몰려 솔로 홈런을 내줬습니다. 0:3으로 벌어졌습니다. 계속된 2사 2루에서 장진용은 조기 강판되었습니다. 1.2이닝 동안 2피홈런 포함 5피안타로 부진했던 장진용은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임정우 매 이닝 실점 2회말

LG 장진용, 불붙은 롯데 방망이 잠재울까?
LG의 24일 사직 롯데전의 선발 투수로는 당초 소사가 예상되었습니다. 19일 목동 넥센전 선발 등판 뒤 4일 휴식 후 등판이 당연한 수순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LG는 24일 경기의 선발 투수로 장진용을 예고했습니다. 선발 로테이션 변경은 다음 주 홈 6연전에 소사를 두 번 투입하겠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즉 5월 26일 잠실 kt전과 31일 잠실 삼성전에 소사를 선발 등판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LG는 5월 8일부터 수원구장에서 열린 kt와 첫 3연전에서 1승 2패에 그친 바 있습니다. 장진용은 3연전 첫 날인 8일 경기에서 2.1이닝 6피안타 6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어 루징 시리즈의 빌미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 LG는 kt를 상대해 패전을 경험한 장진용을 다시 내세우기보다 에이스 소사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