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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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 ] 링컨 : 뱀파이어 헌터 를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2/09/14/a0101790_50529c6f0e67c.jpg)
[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 ] 링컨 : 뱀파이어 헌터 를 보고
나름 신선했다고 해야 할것인가.. 뭐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 먹을만한 고기라는 점에서는 인정한다. 그런점에 이 영화는 나름 볼만했다.요즘 폭풍으로 해서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는 하지만.. 그래 그렇게 보면 어쩌면 이 영화를 조금은 지난 뒤에 나름 흥분을 감춘뒤에 이야기를 늘어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지도 모르겠다. 이 영화 보러 갔을때는 새벽이어서 . 나름 심야 영화에 나름 흥미 진진한 스토리 뭐 이렇게 생각하고 갔다. 특히 역사와 잘 결합시켜 나름 독특한 스토리 구성을 통한 액션이 나오려나 .. 하는 기대감이 더욱더 나의 흥분을 .. 자극했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난 뒤에 나의 지금 생각에서는 나름 기억나는 것은 링컨이란 역사적 주인공의 신체적인 특징과 그가 가지고 있는 자유라는 이미

링컨 : 뱀파이어 헌터, 액션은 굿 팩션은 밋밋
요즈음 트렌드가 드라마 뿐만이 아니라 영화에서도 '팩션'붐이 한창인 듯 싶다. 팩트(Fact)와 픽션(Fiction)이 절묘하게 가미된 역사물이든, 아니면 판타지든 상상력을 자극하며 비주얼로 뽑아내는 이야기는 관객들의 흥미를 유발시킨다. 온리 허구가 아닌 실존인물을 내세우며 눈길을 끌고, 그 인물의 활약상을 영화적으로 포팅해 보여주니 나름 주목되는 게 사실. 그런 점에서 라는 영화는 그 지점을 제대로 파고들며 스크린 속으로 인도한다. 미국 역사상 위대하다고 손꼽는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을 전면에 내세우며, 그가 실은 '뱀파이어 헌터'였다는 픽션을 가미해 링컨을 판타지 액션 중심에 세웠다. 메인 포스터에 "상상을 한계를 초월한 스타일리쉬한 액션!" 이라는 홍보 문구처럼

링컨 : 뱀파이어 헌터
상당히 실망스러운 영화였습니다. 개봉하기 몇 달 전부터 여러가지로 사전 PR을 해대던 영화치고는 형편없는 졸작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영화가 진행되는 내내 꼭 그래야만하는 당위성이나 필연성이 부족한 면이 많이 보여서 영화의 재미가 반감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은 뱀파이어라는 족속입니다. 일반적으로 널리 퍼져있는 뱀파이어에 대한 생각과는 조금 다른 면이 있지 않나 합니다. 처음으로 생각나는 것은 왜 물리는 사람에 따라서 누구는 죽고, 누구는 뱀파이어가 되는 가입니다. 헨리가 뱀파이어가 되는 부분을 보면 이것에 대해 어느 정도 설명이 됩니다. 헨리는 목을 물렸지만, 피를 잃지는 않았고, 헨리의 여자는 피를 잃었다는 겁니다. 말이 그래서 그렇지, 뱀파이어는 사람을 물 때 바이러스를

"링컨 : 뱀파이어 헌터" 새로운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오늘 내지는 내일부터 이 영화가 개봉을 합니다. 그 전에 일단은 사진들이 줄줄이 공개가 되어서 말이죠. 일단 영화 분위기는 대부분이 잘 전해지는 사진들입니다. 굉장히 재미있을만한 영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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