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방의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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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2013) 감상
[줄거리]흥행킹 류승룡!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딸바보'로 돌아오다!최악의 흉악범들이 모인 교도소 7번방에 이상한 놈이 들어왔다! 그는 바로 6살 지능의 딸바보 '용구'! 평생 죄만 짓고 살아온 7번방 패밀리들에게 떨어진 미션은 바로 '용구' 딸 '예승'이를 외부인 절대 출입금지인 교도소에 반.입.하.는.것! 2013년 새해, 웃음과 감동 가득한 사상초유의 합동작전이 시작된다! 베를린 2회 감상후 7번방의 선물을 봤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체력이 떨어지더군요. 여하튼 재밌게 봤습니다. 유명한 평론가를 많이 아는 것도 아니고, 토요일 영화 소개 프로에서 이동진 기자님 평 정도를 꾸준히 챙겨보려고 하는데 7번방의 선물에 관해서 평이 약간 짜시더군요. 대체로 이동진 기자님이 재밌다고 하신건
[7번방의 선물]
눈물샘을 무장해제 시키는 소녀다움의 힘. 작위적으로 팬시한 화면들이 줄줄이 이어지는 탓에, 이건 영화야, 영화야, 라고 계속해서 각성할 수 밖에 없었지만, 아이의 눈망울이 클로즈업되는 장면에서는 어김없이 눈물이 나. 연약하고 무력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생명체에는 어쩔 수 없이 연민의 마음이 생기는게 사람의 본능이니까. 류승룡도 지적장애인에 대해 관찰과 공부를 한 것 같고, 갈소원은 뭐 그냥 거기 서 있기만 해도 돼. 그런데, 대사도 또박또박 눈물도 줄줄줄, 뭘 더 바라겠니. 이런 사랑스러운 소녀라는 보장만 있다면 이런 딸 낳고 싶었다. 이런 딸 있으면 진짜 보기만 해도 행복할 것 같아. 어떤 아빠라도 내가 뭘 해서라도 너는 고생시키지 않으마, 라며 열심히 살아가게 만들 것 같은 러블리 포쓰. 박신혜도 갈

130203 영화 7번방의 선물; 앞뒤가 안맞는 영화?(스포有)
안녕하세요 스얻입니다.오늘 보고 왔습니다. 제육볶음을 먹었더니 속이 쓰려서 죽겠네요 난 신거 먹으면 아무렇지도 않은데음식이 좀만 매워도 위액이 위장에서 춤을 춘다는. 아 잠깐 딴소리좀 할게요난 비빔밥에 들어가는 곷휴장은 맵게 하기 위해 넣는게 아니라간 맞출라고 넣는거라고 생각해서 항상 하얗게 먹는겁니다 나는 매운걸 못먹는게 아니라별로 안좋아하는것 뿐이라구요 그래. ...그냥 그렇다구요 또다시 뭘지워야될지 모르겠어서 아무거나.정말 오랜만에 메가박스에서 봤네요항상 cgv에서만 보다가... 근데 메가박스는 이번에 두번째라서 오랜만도 아니라는. 첫번째는 [포화속으로] 마지막 상영때 부랴부랴 갔는데cgv는 매진되고 메가박스는 백석인가 남았고이번에도...;( 항상 좌석이 없는 영화는 메가박스

7번방의 선물
눈물이 또르르르르@20130130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