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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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유료DLC지만 불만이 없습니다 (몬헌월드 관련)

최근에 들은 소식. 조만간 몬헌월드에 접수원의 새 의상이 추가된답니다. 귀여운 아이루 복장이죠. 300엔이라니 한국에서도 5000원 내의 가격으로 판매되지 않을까 싶네요. 마을에서만 입고 있는게 아니라 입혀 놓으면 필드에서도 입는 모양입니다. 저는 이벤트 한정으로 입는다고 이야기 들어서 으르렁 거렸는데, 유료 DLC로 판매된다라… 그렇다면 답은 하나죠. 엉엉, 갓콤. 이런 좋은 DLC를 내주신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참고: 저는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집안 사정으로 못 키우지만.

개껌 이 나쁜놈들아!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요즘은 몬헌 월드를 마구마구 하고 있습니다. 라보 쓰는 주제 룩이 좋다는 이유로 계속 쓰고 있는 가론셋을 커스텀 강화하고 실수로 요즘 안 쓰는 무기를 커스텀 강화 해서 피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위의 커스텀 강화를 해 놓고 저장을 안 해 놔서 천만 다행으로 세이브 안하고 껐다 켜서 원래 하려던 무기에 커스텀 강화를 하고 이렇게 나름 바쁜 몬헌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제 적절한 장식주와 가론셋 강화를 위한 조룡옥이 좀 나와줬으면 하는군요. 이런 상황에서 아스테라 축제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이런 축제기간에 접속하지 않은지라 처음 겪는 축제가 되는데요, 나름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파트

내가 이걸들을 왜 만들었을까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내가 이걸들을 왜 만들었을까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제가 몬헌에서 주력으로 사용하는 무기는 라이트보우건입니다. 원거리에서 전투를 하면서 간간히 근접해서 기폭용탄 깔아서 폭딜을 넣는 방식이 상당히 좋은지라 본래 사용하던 쌍검에서 넘어왔지요. 근데 쌍검에서 라이트보우건으로 넘어가기 전에 한가지 무기를 더 썼던 적이 있습니다. 기관총마냥 마구 갈기는 특수탄뽕에 빠져서, 가지고 있는 쌍검으로 키린을 잡기 어렵다는 이유로 잠깐 헤비보우건을 썼던 적이 있었지요. 하지만 들고 있는 상태로 달릴 수 없는 헤비보우건을 가지고 번개 뿜뿜 쏴대는 상위 키린을 잡기는 힘들었고, 결국 빠른 속도로 달리는 라이트보우건으로 갈아탔죠. 그리고 라이트보우건의 종결무기 중 하나인 엠프리스셸 명등을 만든 이후, 저는 살짝 외도를 해 볼까 생각을 했습니다. 다시 헤비보우건을 만들

콜라보 이벤트를 위한 복귀 김에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콜라보 이벤트를 위한 복귀 김에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대충 한달 전에 몬헌 월드 스페셜 프로그램 때, 위쳐3와 콜라보 이벤트를 한다는 소식에 저는 몬헌 월드에 복귀할 때가 가까워졌구나 했습니다. 근데 복귀 시간이 저의 생각보다 더 빨리 찾아왔습니다. 위쳐3 콜라보보다 더 빨리, 그리고 은밀하게 찾아온 어쌔신크리드와의 콜라보 소식에 저는 바예크 덧입기, 에지오 은신 장비를 얻기 위해 몬헌 월드에 접속했습니다. 콜라보 스토리는 대충 이렇습니다. 흰색 로브를 입은 이상한 분위기의 인물을 태워준 선장이 뱃삯으로 어느 물건을 받았거, 퀘스트를 클리어 하면 이 물건을 주겠다고 합니다. 퀘스트의 내용은 간단합니다. 오도가론, 이블조, 나나 테스카토리를 잡아라. 솔직히 이 내용을 보고 저는 대충 이런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