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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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 아이스본 현재까지 상황 (몬헌 월드 아이스본 관련)

아이스본이 나오고나서 잠깐 하다가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 한다고 플레이를 살짝 미뤘습니다. 브레이크포인트는 조금 미묘했습니다. 플레이 방식이 디비전과 흡사하게 변했죠. 저야 디비전을 재미있게 했으니 조금 아쉽지만 그러려니 해요. 문제는 출시 1달 남았는데 최적화가 제대로 안 되었는지 로딩이 길고, 번역 질이 안 좋습니다. 특히 부하인 홀트가 노마드에게 반말하는걸 보면 번역을 왜 이렇게 했나 싶죠. 와일드랜드의 추가미션 몇개도 번역질이 안 좋더니만. 특히 제일 한숨나온건 군번줄 회수 하는 임무인데, NPC와의 대화에서는 군번줄이라고 표현되면서도 미션에서는 '개의 이름표' 라고 나오더군요. 아, 이런 기초적인건 좀 실수하지 말아주세요. 아무튼, 미묘한 브레이크포

망각의 끝은 치명타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최근에 저는 살짝 바빴습니다. 자판기에게 말 걸면서 놀고 레기온에게 '어서 일해라'를 시전하느라고 말이지요. 그러다보니 망각한 사실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이베르카나 족치러 가는거였고, 다른 하나는 공격주 받으러 가는거였죠. 이 두개를 잊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치명적이였죠. 이런 젠장, 이베르카나라면 몰라도 공격주는 얻기도 힘든데 그걸 날려먹다니 진짜 뼈아프더군요. 공격주 하나 뿐이라서 안 그래도 여분이 필요한데. 이래서 망각은 치명적인겁니다. 아이고, 둘 다 한다한다 했는데 이렇게 될 줄이야! 결론: 9월 6일에는 버닝 예정

우리 멍뭉이가 돌아왔어!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몬스터헌터 월드를 하면서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나와줬으면 했던 몬스터가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우리 멍뭉이, 진오우거입니다. 저는 몬스터헌터 시리즈를 포터블 서드부터 시작을 했기 때문에 진오우거에 애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게 제가 처음 잡은 간판 몬스터거든요. …물론 포터블 서드시절 진오우거는 멍뭉이 소리 들을 정도로 약했지만. 아무튼, 진오우거는 제가 몬헌 시리즈에서 제일 좋아하는 몬스터이기 때문에 나와줬으면 했습니다. 노골적으로 참전을 유추할만한 소식 들으면서 '조만간 참전 발표 나겠구만' 이라고 생각하면서도 혹시나 안 나오는거 아닌가 조마조마했는데 우리 멍뭉이의 참전이 정식적으로 발표났습니다. 아주 좋아요. 오랜만에 멍뭉이와 놀 생각을 하니 흥

할인중이라서 질렀습니다 (PS4 관련)

할인중이라서 질렀습니다 (PS4 관련)

최근에 PSN을 접속해보니 여름 할인이 진행중이더군요. 할인률도 나쁘지 않기에 뭐 살거없나 보다보니 접수원 의상이 할인중이더군요. 생각해보니 산다산다 했는데 안 샀었네요. 모드가 가능한 PC와 다르게 콘솔에서는 이 의상만이 접수원을 완벽하게 만들수 있는 의상인데. 곧 나올 아이스본을 생각해보면 필요하긴 하네요. 그런고로 에컴7 시즌패스와 함께 질렀습니다. 둘 다 따지고 보자면 할인률이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그냥 질렀습니다. 이걸로 접수원은 완벽해졌습니다. 결론 시즌패스를 구매했기에 새로운 전투기들이 추가되었습니다. 에컴7 최종보스였던 레이븐과 에컴5에서 비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