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걸들을 왜 만들었을까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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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걸들을 왜 만들었을까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제가 몬헌에서 주력으로 사용하는 무기는 라이트보우건입니다. 원거리에서 전투를 하면서 간간히 근접해서 기폭용탄 깔아서 폭딜을 넣는 방식이 상당히 좋은지라 본래 사용하던 쌍검에서 넘어왔지요. 근데 쌍검에서 라이트보우건으로 넘어가기 전에 한가지 무기를 더 썼던 적이 있습니다. 기관총마냥 마구 갈기는 특수탄뽕에 빠져서, 가지고 있는 쌍검으로 키린을 잡기 어렵다는 이유로 잠깐 헤비보우건을 썼던 적이 있었지요. 하지만 들고 있는 상태로 달릴 수 없는 헤비보우건을 가지고 번개 뿜뿜 쏴대는 상위 키린을 잡기는 힘들었고, 결국 빠른 속도로 달리는 라이트보우건으로 갈아탔죠. 그리고 라이트보우건의 종결무기 중 하나인 엠프리스셸 명등을 만든 이후, 저는 살짝 외도를 해 볼까 생각을 했습니다. 다시 헤비보우건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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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월드] 셀프 크리스마스 선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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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타일런트를 잡는건가 싶었죠 (몬헌월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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