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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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posts![[MCU 탐방]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1](https://img.zoomtrend.com/2017/11/14/c0225259_5a0a89f1c3b15.gif)
[MCU 탐방]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1
수퍼히어로의 역사는 곧 수퍼 빌런의 역사다. 사실 따지고 보면 시리즈의 첫 편이 될 오리진 스토리 이후 작품들은 모두 홍보 마케팅과 팬들의 기대가 '등장하는 빌런이 누구인가'에 방점이 찍힌다. 까지 개봉했고, 이제 까지 남은 건 뿐. 이쯤에서 타노스까지 가기 이전에, 우리의 수퍼히어로들을 깔짝깔짝 건드려댄 놈들이 누구인지 그 면상들 한 번씩 들여다보자. 그전에 MCU 빌런들에게는 재미있는 특징들이 몇 가지 있는데, 우선적으로는 그들의 수퍼빌런 활동명이 누군가에 의해 딱 붙여지는 경우보다는 대사를 통해 지어진 다는 것이 재미있다. 물론 로키나 저스틴 해머처럼 따로 이명이 없는 경우도 많지만, 대표적으로는 어보미네이션과 옐로우 자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죠. 많은 분들이 그럴 거라고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뭐, 대략 구도는 감이 오긴 하네요.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촬영중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중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이제는 슬슬 몸집 줄이기가 진행되는 면도 있기는 해서, 좀 지켜보기는 해야 할 것 같더군요.

오리지널의 귀환 <스파이더 맨 : 홈 커밍 , 2017>
[스파이더 맨 : 홈 커밍 , 2017]소니와의 판권 문제로 마블의 오리지널 캐릭터이지만 마블의 영화에 출연하지 못했던 스파이더맨이 드디어 '집으로' 돌아왔다. 그래서 이름도 홈커밍이라고 붙였다지만 판권 자체가 넘어온 것은 아니라서 사실상 반쪽짜리 홈커밍인 셈이다. (쿠키를 포함한 마지막 장면에서도 이런 사정이 넌지시 알려주고 있다.) 사정이야 어찌됐든 또 한번의 리부트를 한것인데, 혹평을 받았던 어메이징 시리즈에 비해 꽤 좋은 평을 받고 있는듯하다. 지난 어벤저스 시빌워에서 처음으로 선뵀던 마블표 스파이더맨은 신선하긴 했으나 너무 뜬금없고, 또 너무 가벼운것이 아닌가 했었는데, 그런 염려를 본인들이 더 잘 안다는 듯, 이번 홈커밍에서 보란듯이 극복해냈다. 생각해보면 거의 최연소 메인 히어로가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