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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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posts블랙 팬서 고민된다
올해 첫 마블 영화인... 이제 개봉한지 한달이 다 되었다.마블 원작 만화를 안 보는 사람이라, 블랙 팬서라는 캐릭터를 잘 몰랐고 처음 알게 된 것은 캡틴 아메리카3 시빌워에서 알게 되었었다. 그 뒤에 볼까 싶었지만, 타이밍 상 보지 못 하고, 이제 CGV의 4DX는 툼레이더로 다 바뀌어있었다.그러고 나니 고민이 된다. 가 4월 개봉이라고 하는데, 블랙 팬서가 얼마나 영향을 줄 지... 물론 를 볼 때도 아이언맨, 퍼스트 어벤져 등 다 보고 본 것이 아니었긴 하지만... 그 뒤론 개봉하면 다 보고 있었는데...2D 영화는 왠지 극장가서 돈 주고 보긴 아깝다. 다운받아서 보는 것이나 별반 차이가 없는 것 같아서... 그런 의미에

호불호 극명한 블랙팬서 후기
마블시리즈를 착실하게 챙겨 보는 편인데, 솔직하게 재미도 감동도 없었고 지루했다.마블 성덕이 아니라는 것이 반증되어벌임. 내가 마블을 좋아하는 이유는 탄탄한 스토리 + 화려한 볼거리인데"화려한 볼거리=액션신(?)"가 나에겐 꽤나 중요한 요소였나보다. 어벤져스가 보고싶닼ㅋ.. 스토리가 살짝 약하다고 느꼈는데 다소 진부하기도 하고,그런데 이야기가 길다니보니 더 지루하게 느껴진 것 같다.한국사 '1강 와칸타' 를 보는 기분. 그리고 와카비와의 갈등 그리고 배신이 너무나 급작스럽게 느껴졌다.그렇게 생난리부르스를 치다가 또 급 인정과 반성.'곁에 믿을 수 있는 사람을 두라는 말' is 궁예 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장치였던 것일까.. 흠. 그래도 그간의 마블과 달랐던 배우 구성, 색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어벤져스 4"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고 말이죠. 그나저나, 아직 3도 개봉 안 했는데 4라니 말이죠;;; 과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 영화 이후에 어떻게 될 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어벤져스 슈퍼볼 영상
1.토니와 스트레인저와의 호흡은 거 누가 최고의 셜록홈즈요? 2.캡틴의 새로운 방패는? 3. 타노스님 눈빛 보소 아 현기증 나요 빨리 보여줘요 ㅠㅠ 어벤져스 음악 나올때 소름 돋는거 보소 엉엉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