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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오사카 - 교토 전철 노선 “게이한 철도”
오사카 - 교토 전철 노선 “게이한 철도” 일본 간사이 지방의 대표적인 관광도시로는 “오사카”와 “교토”, “나라”, “고베” 정도를 꼽아볼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이 도시들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간사이 지역의 국제공항인 “간사이 국제공항”을 통해서 들어오는데요. 이렇게 간사이 공항을 통해서 간사이 지방을 여행하는 경우에 교토를 가기 위해서는 “오사카”를 통과해서 교토로 이동해야 합니다. “오사카 - 교토를 잇는 다양한 노선들” 간사이 지방의 대표적..
오사카 "난바 - 신이마미야 풍경"
오사카 "난바 - 신이마미야 풍경" 오사카 신이마미야역에 있는 숙소에 짐을 풀고 나니, 이미 저녁이 되었습니다. 오사카에 막 도착한 상황이었고, 이미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상황이었던지라, 주유패스는 사용하지 않고, 가볍게 가까운 곳을 방문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차피 저녁을 먹어야 했기에 오사카의 번화가라고 할 수 있는 난바역 쪽으로 천천히 이동했습니다. "오사카 난바역과 신이마미아역 사이의 풍경" 오사카에는 처음 온 것이었던지라, 모든 것들..

춘천 전철여행-가을 하늘 예술인 날
휴가 중인 지인과 다녀온 춘천여행은 한마디로 청량함이었다. 청량리 역에서 만나기로 하여 버스를 내려 하늘을 보니 정말 아름다운 가을 뭉개구름 하늘이었고, 갑자기 출발하게 되어 잘 몰랐던 탓에 청량리에서는 낮시간 춘천행이 별로 없어 상봉역으로 일단 갔고, 20분 정도에 한 대씩 있어 금방 춘천행을 탈 수 있었고 정말 맑은 가을을 창밖으로 즐기며 1시간 20분 가량 달려갔다. 춘천역에 도착하여 바로 옆에 있는 안내소에서 친절한 명소 코스 안내를 받고 이미 지인이 여러번 다녀봤다는 의암호의 '스카이워크'와 '소양감 처녀상'으로 걸어서 갔다. 볕이 아직은 뜨겁긴 했지만 구름에 가려진 해와 강하게 불어대는 바람 때문에

2018.7.8. 수도권 광역전철 서해선(소사-원시구간) 탐방 및 탑승기
2018년 6월 16일, (경전철과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를 포함한) 수도권 전철 24번째 새 노선인 '서해선'이정식 개통하여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1차 개통으로 소사-원시 구간 23.4km 12개역이 새로 개업했는데요,집에서 정반대쪽에 위치해 있어 찾아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긴 하지만, 한 번 이용해보고자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서해선과 기존 노선과의 환승역은 두 개. 4호선의 초지역, 그리고 1호선(경인선) 소사역이 환승역입니다.저는 4호선 초지역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루트는 초지역 - 원시역 - 초지역 - 소사역 순으로 이동 예정. . . . . . . 새롭게 환승역이 된 4호선 안산선 구간의 초지역은 첫 개통 땐 '공단' 이라는 역명이었는데, 중간에 변경되었지요.4호선 초지역 승강장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