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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 건담 다이버시티 + 비너스포트

오다이바 건담 다이버시티 + 비너스포트

(사진들은 클릭하면 커져요^^) 셋째날은 건담보러 ㄱㄱ 크당. 건담카페와 샵은 코딱지만해요 ㅋ 대신 7층에 이런곳이! 건담프론트. 돔극장 천장에 쏘는 짧은 영상 하나보고 입장료가..부들부들.. 콕핏 루밍 신작 나왔다고 보여줄때마다 내가 꼭 하는말. 뭐가달라여? ㅋㅋ 예전에 100엔초밥도 맛났던 기억이 있어 걍 눈에 보이는 대로 들어간 초밥집 아이패드로 주문하면 신칸센이 초밥을 싣고 달려오는.. 루미가 신난 시스템. 폭풍흡입 부..부크럽다.. 주문패드가 아나따스고이를 외쳐줬어.. 마리오카트 발견! 몰입 마리오카트 1등하고 좋아하는 아기 그동안 저는 다이버시티 쇼핑몰을 배회하다 하트직격 득템♥ 나와서 보이는 비너스포트로 이동 중앙 분수대 별빛쇼 이건 뭔 컨셉인고.. 천장

오다이바 1.비너스포트

오다이바 1.비너스포트

Ohdolppyeo and meat|2013년 11월 23일

11월인데도 전혀 춥지 않습니다. 역시 일본은 봄,가을에 가야되겠군요. 특히 여름은 절대 가면 안되겠네요. 더위가 장난이 아닙니다. 밤길 어딘가레인보우 브릿지가 보이는 공원 관람차 여기는 해변가에서 찍은건데 그 광경이 너무 멋있더군요. -비너스 포트-옷이 걸려있습니다. 20대를 맞췄군요.팔레트 타운과 비너스포트빛의 세기가 계속 바뀌네요. 멋있습니다.유럽식 양식을 가져뒀다고 하는데 맞는지는 잘 모르겠군요.여긴 정말 연인끼리 가야되나 봅니다

['13 TOKYO] ⓙ 오다이바를 구경하러 가자 (상)

['13 TOKYO] ⓙ 오다이바를 구경하러 가자 (상)

긴린코 호수..|2013년 5월 9일

아침에 눈을 뜨니 한 8시반쯤 된 것 같습니다. 그냥 아무 이유없이 평소대로 TV를 켜고 이곳저곳 채널을 돌리다가 낯익은 얼굴을 봅니다. 카라네요. 일요일아침 일본방송에서 카라를 보고 있다는 게 신기했죠. 뭐.. 일본말로 떠들어대서 거의 못알아 들었지만.. 크크.. 오늘의 첫일정은 오다이바 입니다. 오다이바로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마지막코스인 오에도온천에 짐을 먼저 맡기고 돌아자는 계산 때문이었죠. 호텔인 우구이스다니역에서 오다이바로 가는 방법은 심바시 역까지 가서 유리카모메로 환승하는게 가장 빠르죠~ 짐을 챙기고 오다비아로 출발합니다! 오늘은 어제와 달리 날씨가 완전 좋네요. ▲ 야마노테센을 이용해 심바시까지 온 후, 유리카모메로 환승中 그렇게 유리카모메를 타고 오에도온천이 있는 텔레콤센

[여행] 밤도깨비 도쿄 - 둘째날, 마지막날

[여행] 밤도깨비 도쿄 - 둘째날, 마지막날

일상의 기록|2013년 2월 7일

아침 7시쯤 일어나서 주섬주섬 준비를 하고 7시 반에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다. 컴포트 호텔의 조식이 매우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기도 하고 어쨋든 조식을 먹고 길을 나서는 편이 좋기 때문에 꼭 조식을 챙겨먹으려고 생각했었다 ㅎㅎ 오니기리, 유부초밥, 씨리얼, 마카로니 등등등 평소 한국에서 아침도 이렇게 잘 먹지 못하는데.. 대단한 메뉴는 아니어도 뭔가 세심하게 신경쓴 듯한 조식이라서 좋았다. 특히 유부초밥이 너무 맛있어서 아침부터 배가 터지도록 먹었다... 아침을 두둑히 먹고 방으로 돌아와서 다시 여행채비를 했다. 밤도깨비 여행으로 전날 너무 힘들었기에.. ㅠ 조금 천천히 하자.. 생각하고 준비했다. 방과 화장실 정리도 대충 해놓고 나오니까 9시 반정도 되었다. 이제 아사쿠사로 출발 ㅎㅎ확실히 아사쿠사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