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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posts나쁜 녀석들의 스핀오프 TV시리즈인 "LA's finest"가 나옵니다.
나쁜 녀석들 신작이 나옵니다. 그 쪽은 정말 기대 되면서도 너무 오래 걸린다는 불안도 있는 상황입니다. 2편에서 윌 스미스의 연인으로 나왔던 배우와 제시카 알바가 파트너로 나오는 TV 시리즈더군요. 기대가 되기는 하는데, 배경이 LA라서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악녀"가 TV 시리즈로 리메이크 되는군요.
솔직히 저는 악녀는 그냥 그랬습니다. 액션은 신나고, 영화도 나름 노력해서 만든 티가 나는 작품이기는 했는데, 묘하게 두 번 보기에는 좀 부족한 느낌이 있었달까요. 아무튼간에, 당시에 재미있게 봤던 기억 정도는 있습니다만, 두고두고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래도 이래저래 먹힐만한 구석이 있다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헐리우드에서는 뭔가 할 구석이 있다고 생각 한건지 결국 가져갔네요. 로버트 커크먼이 운영하는 스카이바운드에서 리메이크를 추진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로버트 커크먼은 워킹데드 프로듀서 더군요. 파일럿판은 원래 감독이었던 정병길이 맡을 거라고 합니다.
"보드워크 엠파이어" 시즌2 DVD를 샀습니다.
결국 시즌2까지 한 번에 달렸습니다. 시즌2는 다른 표지를 가졌습니다. 이 타이틀도 문제는, 서플먼트에 자막이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디스크는 총 다섯장 입니다. 이번에는 그냥 적당히 써 있네요. 사실 이 시리즈도 꽤 길어서 말이죠;;;
"보드워크 엠파이어" 시즌 1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다 보긴 했는데, 이 작품이 너무 좋더군요. 취향에도 잘 맞고 말입니다. 애틀란틱 시티의 실제 있었던 악당들과 정부 관료 유착을 다루면서, 약간은 마피아물로 가더라구요. 에피소드는 열두개입니다. 다만 많이 아쉬운게, 서플먼트에 한글 자막이 하나도 지원 안 됩니다. 정말 단순히 에피소드 소장용이죠. 내부는 옛날 광고 보드 스타일의 에피소드 정리를 해놨습니다. 디스크는 다섯장 입니다. 에피소드가 두개, 세개, 한 개 이런 식으로 되어 있더군요. 서플먼트가 상당히 충실한 만큼, 한글 자막 부재가 더 아쉽습니다. 그래도 작품이 원체 좋으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