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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posts"스타워즈" 새로운 작품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건 일단 좀 묘한 이야기라 사진 후에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 촬영장은 자그마치 드라마용이라고 합니다. 아이언맨 1, 2 감독이었던 존 파브로가 연출을 맡는다고 하더군요.
"아바타 : 아앙의 전설"이 다시 실사화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아바타 : 아앙의 전설은 의외로 재미있게 다가오는 작품이었습니다. 애니에서 요새 보기 힘든 고뇌를 보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덕분에 그 속편까지 지켜보긴 했는데, 솔직히 속편은 좀 기대에 못 미쳤죠.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제작자인 나이트 샤말란이 만든 "라스트 에어벤더" 였습니다. 당시 나이트 샤말란이 보여준 끝도 없는 몰락중 하나였다고 말 해야 할 정도로 영화의 상태가 정말 나빴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좀 다행인 듯 합니다. 일단 이번에는 넷플릭스가 붙었거든요. 역시나 원작의 제작자들이 참여하여 같이 만들기로 했고, 이번에는 드라마화라고 하네요.
<디펜더스>_0102_결정적 한 방
메인 멤버 네 명이 슬슬 서로 간의 거리를 줄여나가기 시작한다. 맷은 자신의 나와바리인 헬스키친을 중심으로 시작된 원인 모를 지진에 집중하고, 대니 랜드는 하던 거 계속 하는 느낌으로 핸드를 추적, 거기에 핸드와는 한 번도 접점이 없었던 루크 케이지가 이웃집 건실한 아들래미의 뒤를 캐다가 결국 대니와 엮이게 된다. 제시카는 탐정질 하다가 대량의 폭발물을 발견한 것으로 결국 또 맷과 엮이는 구나. 시즌 초반이라 그런지 서서히 흥미를 돋우는 솜씨가 좋고, 풀 시즌 드라마가 아니다 보니 또 전개는 나름대로 빨라서 시원시원하다. 느린 전개에 지치는 것보다는 차라리 빠른 전개가 낫다. 호이호잇! 왜 안 통하지 드디어 시작된 더블 데이트 1부. 사실 둘이 만나게 된 상황과 개연성은 납득할만하나, 거기까지 가는
<디펜더스>_0101_헬스키친
일단 그걸 먼저 밝혀야겠다. 넷플릭스 마블 드라마 시리즈를 어디까지 봤었는지. 일단 의 시즌 1과 시즌 2는 모두 섭렵했고, 는 시즌 1까지는 봤지만 이후 시즌 2 못 봤다. 와 는 더 심각한데, 는 시즌 초반을 보다가 너무 힘들어서 접었고 는 쏟아지는 악평에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하여간 이런 상황 속에서 도 그냥저냥 넘기고 있었는데, 이번에 시즌 3가 릴리즈 되면서 고민이 생긴 거지. 이걸 다 봐야하나? 물론 취향과는 좀 거리가 있는 , , <아이언 피스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