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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posts넓은 대지를 내려다 보는 대형 불상과 언덕정상의 절
태국에서는 이런 형태의 거대불상을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방콕시내의 어느 거대불상은 도심속에 있어서 조명과 주변 빌딩불빛과 조화가 되어서 밤에 찍은 사진을 보았는데, 무슨 CG 같은 영화속 장면이 연출되는 경우도 있더군요.평소에는 그런 영화같은 분위기가 아닌데, 사진으로 보면 무슨 SF 영화속 장면처럼 보입니다. 퍼시픽림 이나 서양쪽 SF 영화보면 비내리는 밤의 홍콩거리CG가 완전히 무슨 환타지에서나 나오는 그런 느낌이거든요.이 절은 이 도시의 가장 높은 언덕(산이라고 하기는 조금 낮구요) 정상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심은 물론이고 꽤 먼 곳까지 시야가 펼쳐집니다. 태국은 방콕을 비롯한 그 주변 북쪽지역이 넓은 평지라서 이런 풍경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한국과 대만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풍
인천세관에 압류된 칼 20여개월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20개월전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다가 세관에서 위의 칼을 압류 당했습니다. 원래 저 칼은 한국에서 가지고 있다가 대만과 태국을 거쳐 다시 한국으로 들고 들어오다가 걸렸는데요. 저는 쟤를 가지고 오면서 맥가이버칼 정도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위의 안경과 대조를 해 두었듯이 맥가이버칼 보다 조금 큽니다. 아무튼 접이식 칼은 칼날이 10cm 를 넘으면 반입이 안 된다고 하더군요. 그런 규정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어렴풋이 14cm 이상의 칼은 안 된다고 알고 있었고, 또 쟤는 한국에서 가지고 나간 녀석이라 아무런 생각없이 다시 들고 들어오다가 압류를 당했습니다. 압류를 당할 당시 30일 이내에 다시 찾아가지 않으면 폐기처분 한다고 해서 동의를 하고 그냥 영치증만 받아 왔었죠. 그렇게 쟤는 그냥 버려진 녀석
논밭옆의 탁트인 풍경과 함께하는 태국의 식당
늘 그렇듯이 카페나 식당의 가장 좋은 메뉴 중 하나는 이런 풍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한국에 출장을 와서 도심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리운 부분은 이런 풍경입니다. 여기 식당도 드넓은 자연이 탁 펼쳐진 야외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여기는 외부의 풍경도 멋있지만, 내부의 인테리어도 잘 꾸며 놓았습니다. 저기 벽에 그려져 있는 그림도 참 멋있습니다. 저기 벽 그릇에 있는 닭.실제로 그릇들에 있는 도안입니다. 그릇까지 식당의 상징도안을 넣어서 만들 정도로 음식들도 맛있었습니다. 이런 야외에서 음식을 먹으면 기본만 되어도 맛이 없을 수가 없죠.저는 오랜만에 팟타이를 한 번 먹어 보았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왔을때, 생각나는 음식중 하나가 이 팟타이였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저렇게 야외에
태국의 또 다른 대형댐 풍경
이 글 아래아래 태국의 댐 방문한 이야기를 한 김에 이어서 다른 댐의 풍경도 한 번 소개해 보겠습니다. 여기 댐은 태국의 국왕도 온 적이 있는 곳이라는군요. 댐 이름에 국왕의 이름이 있었나 그랬습니다. 한국도 댐 운영관리는 모두 공기업인 수자원공사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태국도 당연히 정부소속의 공기업이겠지만, 태국은 특이하게 어떤 기업들은 국왕소속들도 있어서 이 댐도 국왕소유가 아닌가 생각을 했었습니다. 댐의 규모는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거대합니다. 이 댐의 저수면적이 넓어서 이 일대 호수주변을 드라이브 하는 것만으로도 꽤 시간이 걸립니다. 댐의 주변도 조경을 잘 해 두었습니다. 첫사진 아래 링크로 걸어드린 그 댐의 주변풍경과 비교해서는 여기가 확실히 뭔가 많은 돈을 투자해서 주변조성을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