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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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3"가 나옵니다.

"존 윅 3"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30일

존 윅 2편은 매우 만족스러웠던 영화입니다. 1편이 워낙에 강렬하게 나온 영화였던지라 사실 2편이 아주 잘 나올 거라는 기대는 거의 안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속편에서 무너질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상당히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고, 이 덕분에 아직까지 키아누 리브스가 뭔가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소식이 매우 반갑더군요. 감독인 채드 스타헬스키에 따르면 현재 각본을 쓰고 있으며,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촬영응 시작 할 거라고 하더군요. 뭐, 훈련도 열심히 하는 분이다 보니 일단 기대를 안 할 수가 없긴 하네요.

무기가 캐릭터를 대변하다, 디테일의 중요성

무기가 캐릭터를 대변하다, 디테일의 중요성

보통 이런 영상을 보면 그냥 나혼자 보고 알고 넘겨버리는 편인데, 이건 저에게 정말 큰 신선한 바람을 불어 넣어주었기에 포스팅합니다. 위 영상을 통해 영화에서는 항상 무기가 캐릭터를 대변해왔다는 점을 알 수 있는데요. 보편적인 액션영화라고 해서 미장셴은 취급 안 하고 막 만드는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만듭니다. 핵심과는 동떨어진 잔요소라 별볼일없어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런 게 밀덕의 해석력을 자극시키기도 하고, 이야깃거리를 만드는 요소가 아닐까 싶어요. 더 나아가서, 어떤 게임 개발자 분의 슬라이드쇼를 봤는데 거기서 'WOW에서 방대한 량의 텍스트를 넣는 이유'가 언급된 적이 있습니다. WOW 개발자분 (이름을 까먹음) 이 말하기를 그 텍스트를 모든 사람들이 읽

존 윅 UHD-BD 소개

존 윅 UHD-BD 소개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3월 20일

어쩌다 삘받은 UHD-BD 리뷰 소개 및 분석 시리즈. 이번 시간에 소개해드리는 건 속편 '존 윅: 리로드' 개봉과 거의 같은 시기에 UHD-BD판이 발매된 '존 윅'입니다. 존 윅은 작품운이 영 없던 키아누 옵빠를 오랜만에 화려하게 띄워 준 작품이고, 국내에도 '개저씨'란 친숙한(?) 이름으로 널리 회자되기도 했습니다. 인기에 힘입어 속편인 '존 윅: 리로드'도 올해 개봉했으니, 아마 작품에 대한 설명은 따로 열심히 하지 않아도 될 듯 하네요. 사실은 그래서 UHD-BD 퀄을 논하는데 집중할 수 있다보니, 이 시리즈에 적임자로... 하하 이녀석 하하. 그런데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 UHD-BD에 대한 리뷰 소개는 별로 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존 윅은 국내 정식 발매된 BD도 갖고 있고, 그거 리뷰

[영화] 존 윅 : 리로드

아, 답없다.|2017년 3월 6일

다른거 다 필요없고 보고나니 콘스탄틴이 보고싶어졌다. 그러고보니 극초반에 등장한 (전작과 이어지는) 보스, 콘스탄틴의 그 분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