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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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3: 파라벨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3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는 6월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는 정말 제대로 판을 크게 벌릴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존 윅 3 : 파라벨룸"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30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 정말 기대중 입니다. 1편은 기대 안 하고 봤다가 놀랐고, 2편은 기대를 제대로 충족시켜줬죠. 그래서 이번 영화도 그럴 거라고 기대중 입니다. 이미 올 해 최대 기대작중 하나로 등극 해있는 상황입죠.

존윅 (2015)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11월 2일

오프날이라고, 편의점이라곤 GS25 밖에 없는 시골에 아직까지 살아있는 대여점에서 가져왔습니다. 존윅 시리즈가 처음 극장에 걸렸다 했을 때, 키아누 리브스 이름빼면 볼 이유없다 싶어 안 갔죠.그런데 그런 날 있지 않습니까 고단하고 노곤해서 아무 생각하기 싫고 이직용 자격증 공부.취미생활 즐기기 위한 라이트노벨 / 만화 / 소설 다 귀찮고 퇴근해서 바로 온수샤워하고저녁 대신 고단백 고지방 수제안주에 수제 맥주는 아니지만 편의점 외제맥주 따서 마시며큰 화면으로 피와 살이 튀기고 총성이 쉴새없이 터지는 영화 한편 보고 싶을 때. 존윅은 그런 영화입니다. 광고만 보면 말이죠. 2시간 동안 영화를 다 보고 난 감상을 이야기하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 입니다. 비글 입니다. 가죽만 비글이

"John Wick 3: Parabellum"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25일

드디어 3편 이야기가 슬슬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죠. 말이라니 말이죠;;; 사실 트루 라이즈가 생각 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