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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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리로드

존 윅 리로드

FENRIR FAR EAST BRANCH|2017년 3월 4일

키아누 리브스 형님이 빡치셔서 조직원들을 마구 죽이신다는 매우 단순한 스토리인데 완성도 높은 액션 시퀀스와 조연들의 출중한 연기력 덕분에 전작을 능가하는 명품 액션 영화가 되었다. 키아누 리브스 형님도 50 넘으셔서 뱃살이 살짝 나오긴 했지만동안 미남에 모델핏 갓양남이시기 때문에 뱃살 있어도 수트간지 여전하심. 똥송한 나는 배 납작한데도 수트간지 안 나오는데 시발

존 윅 리로드&로건 감상

1. 존윅 리로드아쉬운 점들 : ost, 카체이스 액션의 부재, 뭔가 중간이 약간 좀 어색한 스토리라인 근데 이것들도 그냥 말이 그렇다는 거지 솔직히 보면서 너무 좋았음. 존나 B급 냄새 풀풀나는 웨스턴 무협지. 대체 왜 총든 놈들이 죄다 총들고 다가와서 쏘려는건지 대체 존 윅은 뭐 다리뼈에 아다만티움이라도 이식한건지 뭐 그런 사소한 의문점들이 떠오를 수도 있지만 '그냥 그건 원래 그러는거야'라고 생각하고 본다면, 아니 볼 수 있다면 너무 최고임.진짜 개인 취향은 제대로 직격함. 콘티넨탈 호텔, 최고회의, 14번가, 경리부 등등 그야말로 무협지의 정파 사파 하오문등등에 존 윅이 다 죽이고 다니는 걸 보고 있으면 너무 행복해짐. 너무 신남. 이번에 조금씩 씬에 나오는 경리부도 존나 취향 쩔고... 아쉬운

영화 존 윅 리로드

영화 존 윅 리로드

CGV 천호에서 영화 존 윅 리로드를 관람했다. 전작 존 윅과 마찬가지로 데이빗 레이치, 채드 스타헬스키가 감독을 맡았다. 키아누 리브스가 연기하는 주인공 존 윅은 살인청부업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사랑하는 여인 헬렌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업계를 은퇴하고 조용히 살고자 했던 존이었으나 아내가 병으로 죽고 존은 슬픔에 잠긴다. 그런 존에게 택배가 배송되는데 상자 안에는 강아지가 들어 있었다. 강아지는 아내가 죽기 전에 존의 앞으로 보낸 마지막 선물이었다. 그러나 존의 자동차 1969년형 포드 무스탕 마하1을 노리고 존의 집에 침입한 괴한들에 의해 강아지가 죽게 되자 분노한 존은 지하실에 봉인해 두었던 총기를 꺼내들고 아내의 선물과 자신의 애마를 빼앗아간 악당들에게 복수를 행한다는 것이 전작 존

존윅 (액션빼면 시체)

이성적으로|2017년 2월 24일

키아누리브스 보고 영화를 봤다.올해들어서 배우보고 고른 영화들은 다 망한듯... 확실히 흔들리는 카메라와 짧고 많은 컷 없이 말그대로 액션을 그대로 즐기고 감상할수 있는 영화이긴 하지만그것만 있다는게 문제. 근데 이건뭐 액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볼만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액션을 그리 즐기지 않는 사람이라면 볼만한게 아예없다. 호텔에서는 살인을 할수 없다는 규칙이라는 것도 유치하기 짝이 없고내용도 그냥 복수한다는 단순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