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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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조 2 - 액션을 쌓아 놓은 영화 아닌 영상물
영화가 좀 줄어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스트레스감이나, 뭔가 애매하게 다가오는 작품들 역시 수도 없이 많죠. 개인적을로 이런 작품들의 경우는 영 받아들이기도 어려운 것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좀 아쉬운게, 비수기에 다른 작품들을 죽이는게 바로 이런 어줍잖은 작품들이라는 겁니다. 결국에는 정말 좋은 영화들이 뭍히는 경향을 만들어 내는 경우가 바로 이런 작품들이 극장가에서 나름 먹히기 때문이란 거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한 가지 확실한 점은, 이 영화의 전작은 분명히 나름 괜찮았던 작품이라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절대로 아주 잘 만든 작품이라는 것이 아니라, 영화가 만들어진 때가 때 이다 보니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만, 액션 영화로서, 그냥 즐기기 위한 영화로서는 나름대

지.아이.조 2 - 이병헌 인상적, 북한 묘사는 실소
※ 본 포스팅은 ‘지. 아이. 조 2’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 아이. 조를 이끄는 듀크(채닝 테이텀 분)는 로드블럭(드웨인 존슨 분)을 비롯한 동료들과 함께 정세가 혼란스러운 파키스탄에 침투해 핵미사일을 확보합니다. 하지만 가짜 미국 대통령이 지시한 코브라 군단의 기습을 받은 지. 아이. 조는 괴멸 상태에 빠져 로드블럭이 부하 2명과 함께 미국으로 몰래 귀국합니다. 전편 ‘지. 아이. 조’로부터 4년 만에 개봉된 ‘지. 아이. 조 2’는 원제의 ‘G.I. Joe: Retaliation’의 부제 ‘Retaliation(보복)’이 의미하듯 두 가지 복수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코브라 군단의 음모에 빠져 동료들을 잃은 지. 아이. 조의 복수로 영화 전체의 서사를 장악하고 있으

"지.아이.조 2" 영상 클립입니다.
얼마 전 시사회가 있었습니다......만, 평가는 그저 그렇다는 방향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좀 미묘한 설정이 등장을 한다고 하더군요. 물론 그 외에는 그냥 액션만 따져서는 볼만한데, 그 외 것들은 정말 아무것도 기대 하면 안된다는 평들도 꽤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전 결국에는 1편 블루레이가 있기 때문에 2편도 보러 갈 예정이기는 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예정으로 잡고 있는 거기 때문에 많으면 안 갈 수도 있어요. 일단 영상이 공개 되었고 하니 그것부터 봐야죠. 바로 영상 갑니다. 영상이 힘이 좀 빠지기는 하더군요.

"지 아이 조 2" 새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엇습니다. 나름대로 맛이 있어 보여서 기대중이기는 한데, 많은 기대는 안 하고 있죠. 개인적으로 이 포스터는......글쎄요. 마음에 별로 안 들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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