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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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조2] 확실히 마음을 비우고 봐야할듯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5월 12일

감독;존 추 주연;이병헌,브루스 윌리스,드웨인 존슨이병헌이 전편에 이어 스톰 쉐도우 역할로 나온 영화로써개봉전 배우들이 내한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지난해 6월에서 올해 3월로 개봉을 연기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일 저녁에 2D버전으로 보고서 이렇게 부족할런지내가 본 느낌을 지금부터 써볼려고 한다. 지난 2009년에 만들어진 의 속편으로써배우 이병헌이 비중이 높아진 영화 이 영화를 개봉일 저녁에 2D 버전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확실히 마음을 비우고 봐야지 그럭저럭 볼만하겠다는 생각을 하게해준 영화였다는 것이다. 시리즈의 2,3편의 연출을 맡은

지. 아이. 조 2

지. 아이. 조 2

[지. 아이. 조: 전쟁의 서막]의 후속편인 [지. 아이. 조 2]를 간판을 내리기전에 보고 왔습니다. 평소보다 극장에 늦게 도착했고 금방 간판 내릴 영화라서 예상과는 다르게 제 시간에 영화를 시작했는지, 타이틀 화면이 뜨기 전 도입부를 반이상 못본게 좀 걸리긴 하네요. 그렇다고 그 부분을 못봤기 때문에 돈내고 다시 보기에는 이 영화는 조금 애매해서(...) 나중에 도서관이나 DVD방에서 따로 보지 않는 이상, 극장에서 다시 볼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다음부터 [지. 아이. 조 2]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리죠. 전작에서 코브라 커맨더와 데스트로를 사로잡은 후 '지. 아이. 조'를 이끌면서 세계 각지를 무대로 임무를 수행하는 전편의 페이크 주인공 듀크는, 어느날 핵탄두를

<지.아이.조 2> 이병헌에게 빚진...

<지.아이.조 2> 이병헌에게 빚진...

이병헌의 입지가 더 상승한 헐리우드 액션 후편 를 혼자 보고 왔다. 허접한 농담과 유머 수위가 전반적으로 '참을성을 요하는 가벼움'이었으며, 그나마 철망을 녹이고 카메라 장착 회전 총알 등 신무기들 보는 재미로 한참을 흘러갔다. 바톤 터치를 위함인지 우정 출연의 개념인지 전편의 주요 인물 '듀크' 채닝 테이텀은 어줍지 않은 연기의 맛보기 출연을 남기고, 허술의 끝장을 백악관이 보이는 등 어수선한 스토리 전개에 다소 지루함이 스멀스멀, 그러다가 남다른 조각 근육의 이병헌 이 그 존재감을 빛내며 등장하니 그제서야 액션 영화로써 볼만해졌다. 마스크를 던진 '스톰 쉐도우'와 여전히 얼굴은 반납한 '스네이크 아이즈'의 깔끔한 결투신에 이어 산악 공중 와이어 아크로바트 액션이 눈을 확

지.아이.조 2 - 1987년 만화영화 극장판이 더 낫겠더라

지.아이.조 2 - 1987년 만화영화 극장판이 더 낫겠더라

영화가 많이 허전해졌지 말입니다. 지난 목요일 3월 28일에 개봉한 헐리웃 액션영화 지.아이.조 2(G.I. Joe: Retaliation). 솔까말 영화는 작년에 다 만들어져서 개봉일정이랑 배우들 홍보계획도 다 잡혀있던차에 위에서 '3D작업하라'고 말이 내려와서 갑자기 개봉이 확 미뤄져 여차저차 올해 봄에 스크린에 걸리게 되었는데요. 근데 전작도 아주 호평은 아지만 이번 2편은 더더욱 안좋은 소리가 많이 나와서, 동네 강변CGV에서 3D는 물론 의자 흔들리고 물 뿜고 바람 나오는 4D까지 상영 중이지만 그냥 저렴한 일반판 아침 조조 5천원으로 후딱 보고 왔습니다. 이 지아이조와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공통점은 둘 다 하스브로 브랜드의 완구로 대히트했으며 80년대에 나온 관련 애니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