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레인저] 중반부를 줄여주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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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레인저] 중반부를 줄여주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8월 25일

감독;고어 버빈스키 주연;조니 뎁,아미 해머조니 뎁과 아미 해머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제작진과 조니 뎁이 다시한번 의기투합하여만든 서부극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꺼로 보고서 남기는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확실히 중반부가 늘어진다는 느낌 뺴고는 뭐 그럭저럭 볼만했던 영화라는것이다.댄의 동생 존이 톤토와 함께 형의 복수를 하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론 레인저로활동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150분이라는 그야말로긴 러닝타임 동안 론 레인저로 활동하는 존과 톤토의 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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