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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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낙스는 죽지않아..
가와모리 쇼지껀 표가 남는데 가이낙스 초청은 오픈 하자 마자 매진 . . . 젠장 오늘 오픈 한다고는 알고 있었는데 9시 오픈인줄은 몰랐네요 8시반에 들어가서 안되길래 그냥 이상하다.. 그러고 있었는데.. ps. 과연 저게 가이낙스 팬인가? 안티인가? 질답 시간에 어떻게 할지 궁금하네요 저런건 비디오 촬영 안하나? ps2. 대준이 형은 아에 패널로 고정 참석으로 되어 있네요..

환타지아 2000 - 작품의 존재감만으로도 강렬함
이번주 리뷰는 전부 영화제 리뷰 입니다. 그리고 넋을 빼고 있었던 관계로 이번 작품의 경우는 전편이라고 할 수 있는 환타지아의 리뷰를 빼먹었습니다;;; 올해 내로 그 리뷰가 올라갈 텐데, 솔직히 특집 파트로 따로 떼 놓고 작업을 하는 리뷰다 보니 아무래도 아직 손을 못 대고 있었죠. 일단 이번에 결국 환타지아 2000을 극장에서 보게 되어 버리고 말았으니, 조만간 일단 완성된 부분으로 특집이 아닌 리뷰를 올려야 할 듯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생각해 보면, 저와 환타지아 시리즈는 생각보다 관계가 깊습니다. 제가 DVD 시절 이전에는 비디오 테잎을 주로 보던 세대였고, 그 당시에 비디오라면 사족을 못썼던 아이라는 기억도 있습니다. 물론 아버지가 음악을 좋아하시는 바람에, 비디오의 녹

도서관 전쟁 - 혁명의 날개 : 팬에게는 감정적 마무리, 생 초짜에게는 고생길
부천에 또 다시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부천에서 그렇게 많은 작품을 보지는 않고 있습니다. 별로 그렇게 땡기는 작품이 없어서 말이죠. 만약 땡기는 작품이 있었으면 회사를 빠지고서라도 갔을 겁니다. 하지만 도저히 그렇게 진행을 할 수는 없겠더군요. 아무튼간에, 적어도 제가 보고 싶은 작품들이 있기는 했고, 그래서 보기로 했습니다. 다른 상황보다는 좀 낫기는 하지만, 이번에는 예매 시스템과 제가 가지고 있던 모 아이템의 충돌로 인해서 좀 아쉬운 상황이 벌어지기는 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전 도서관 전쟁 시리즈를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책을 먼저 읽었는데, 피가 거꾸로 솟는 이야기라는 사실 정도는 알고 있었죠. 책을 읽으면서 내내 그렇게 느꼈으니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

시크릿을 볼 수 있었던 PISAF 개막식 ㅎㅎㅎ
부천 PISAF가 열렸고 여기에 참석하였습니다. PISAF가 열리는 한국 만화 박물관 건물의 전경 올해는 학교 부스관을 저렇게 간의 건물로 대채했더군요. 정말 볼품도 없고, 전날 설치 했던 학생들 말 들어보니 비도 오고 엄청 추워서 고생했다 하더군요. 갈수록 뭐 학교 부스관은 들러리.... 뭐 PISAF 자체의 핵심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과 그런 작품 심사에 맞춰져 있다 하지만... 암튼 오프라인 전시는 정말 볼 거 없습니다. 걍 애니메이션 관람 하러 가신다면 모를까. 그리고 만화 박물관이 아닌 근처 청소년 회관인가? 거기 가서 오후 3:00에 상영하는 앙시 페스티벌 애니메이션 작품을 관람 하였습니다. 재미있는 작품도 많았고 수작들이 많이 나왔는데 19금 내용들이 조금씩 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