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おかみこどもの雨と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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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본 늑대아이

꿈을 향하여|2012년 9월 18일

시간상으로는 이틀전, 저번주 일요일에 어머니를 모시고 다시 보게 되었다.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너무 감명깊고, 재미있게 봐서 지금도 또 보고 싶다.일단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 자체가 일본이랑은 입지가 다른것 같다.내용을 보자면 모성애라는 주제를 가지고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 너의 엄마도 저런 시절이 있었다 이런것을 알려주는듯하는데 ...이걸 어떻게 애들이 이해할지가 궁금하다거기다 더빙도 아니라서 좀 더 어린, 미취학 아동들이 보기엔 조금 더 무리가 따른다고 생각된다일본에서는 중고생 이상도 많이 보지만 한국에서는 유치하다, 오덕같다 라는등등의 이유로 보기를 꺼려하기에이런 스토리는 아직 한국에서는 조금 어렵지 싶다....하지만 감상평을 지켜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 박칼린선생님의 감상평부터 해서 한국에서 개봉되는

늑대아이

늑대아이

Felidae|2012년 9월 16일

영화 늑대아이를 보았다. 환타지를 현실같이 풀어내는 능력이 돋보인다.아르바이트를 하며 대학을 다니는 '하나'가 늑대인간과 사랑을 하여 낳은 두 아이 유키와 아메. 언제까지나 행복할 것 같았던 생활은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위기에 처하고 홀로 남겨는 '하나'는 유키와 아메를 훌륭하게 키우겠다고 다짐한다. 아빠인 늑대의 피를 받은 두 아이에겐 비밀이 있는데 흥분하면 귀와 발톱이 돋아나며 늑대로 변하게 된다는 것. 이웃의 눈을 피해 아이들을 안전하게 기르기 위해 엄마인 하나는 오지 농촌으로 향한다. 그 곳에서 펼쳐지는 험난한 적응기와 이웃들의 따뜻한 도움도 훈훈한 볼거리이다. 인간과 늑대 사이를 수시로 넘나들며 구김살 없이 자라나던 아이들은 점차 나이를 먹어가며 자신들이 인간인지 늑대인지 혼란스러

늑대아이 - 호소다 마모루의 장외 홈런

늑대아이 - 호소다 마모루의 장외 홈런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4일

개인적으로 호소다 마모루의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극장에서 놓친 이후, 다시는 호소다 마모루의 영화를 극장에서 놓치지 않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작품 역시 어떻게 하건 결국에는 극장에서 보고 말았죠. 호소다 마모루 작품은 아직까지는 그렇게 할 만한 가치가 있으니 말입니다. 웬만한 그저 그런 헐리우드 영화 보다 더 좋게 받아들일만한 부분들이 굉장히 많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작품을 보실 분들은 이미 이 블로그를 보지 않더라도 극장 나들이를 계획중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호소다 마모루의 이름이 아직까지 그렇게 크게 다가오는 상황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이제는 골수 팬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도 꽤 있는 감독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제

호소다 마모루의 신작! "늑대아이" 입니다.

호소다 마모루의 신작! "늑대아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6일

뭐, 그렇습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애니메이션도 그렇고, 썸머워즈도 좋아하는 마당에, 이 영화라고 피할 이유가 없죠. 심지어는 길게 설명할 이유도 없고 말입니다. 그냥 달려가서 보시면 되는 겁니다. 전 일단 그냥 보러 달려갈 겁니다. 국내 포스터가 꽤 괜찮게 나오기도 했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두번째 것부터 갑니다. 그렇다고 첫번째 예고편을 피하기는 어렵죠. 뭐, 일단 전 필관람작입니다. 그나저나 에반게리온 세번째는 언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