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 셔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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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의 비교 (WOT 관련)

전차의 비교 (WOT 관련)

오늘의 이야기는 그냥 전차의 비교입니다. 비교 대상의 전차는 간지폭풍 T-34와 같은 티어의 전차이자 윤전기로 유명한 M4 셔먼입니다. 참고로 본 포스팅은 무척이나 불공평합니다. 왜냐하면 써 온 시간이 다르거든요. 셔먼은 최근에 쓰게 되었지만 T-34는 제 전차들 중에서도 최고 올드비. 일단 셔먼. 아직 많이 쓰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좋은 전차입니다. 주로 사용하는건 105밀리 곡사포를 사용하는데 상당히 많은 데미지를 자랑합니다. 속도도 미국의 중형전차답게 쓸만하고 다른 전차들과의 조화가 잘 됩니다. 매우 우수한 전차지요. 잘만 다룬다면 승리를 따내는것도 쉽습니다. 그에 비해서 T-34는? 설명 끝. 지더라도 가끔 탑건 땁니다. 그리고 오늘의 1일 1셔먼 플레이 두려울건 없습니

스킨 적용 완료!(WOT 관련)

스킨 적용 완료!(WOT 관련)

어제 말씀드리다시피 월오탱은 유저의 자작 스킨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게 단순하게 그림만 박아넣은것에서부터 모델링 자체를 바꾸는 괴악한 레벨까지 말이지요. 그리고 어제 삽질한 끝에 실패했던 전차스킨을 어떻게든 박아넣는데 성공했습니다. 3세대 MBT 강림! 어제부터 이 스킨을 써 먹으려고 엄청 고생했지요. 그리고 겨우 써먹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래 IS-3용 스킨인데 IS도 그냥 적용되더군요. 스킨의 모델이 된 전차는 중국의 3세대 MBT인 99식입니다. 3세대 MBT치고는 싼 가격(약 33억원. M1의 약 1/3)을 가진 전차지만 성능은 그닥이라는 평을 가진 전차지요. 오죽하면 중국물건 잘 사가는 파키스탄도 안 사가겠습니까? 뭐, 2차 세계대전때 사용하는 전차보다는 강하겠지만요. 저

스킨을 가지고 놀자!(WOT 관련)

스킨을 가지고 놀자!(WOT 관련)

아시는분들은 아시지만 월오탱에는 유저 자작 스킨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증에 맞는 스킨이라던가 평범하게 미소녀를 박아넣는 스킨이라던가 심지어는 모델링 자체를 바꿔버리는 괴악한짓을 할수도 있습니다.(위는 T-50, 아래는 Bison) 오늘은 스킨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오늘 저는 M4 셔먼스킨을 하나 구하려고 했습습니다. 아키야마 미오 스킨을 말이지요. 하지만 찾던 스킨은 없고, 스킨을 찾던 도중에 딱 눈에 들어오는 스킨을 발견했습죠. 그래서 적용하려고 삽질한 끝에 겨우 적용했습니다! 물론 하나는 완벽하게 다른 하나는 이상하게 적용되었지만요. (?!) T-43에 T-54의 포탑이 생겼습니다. 물론 성능이 아닌 겉모습이지만요. 하지만 원하는 스킨이 아닙니다. 결론은 실패.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