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 셔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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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정체성… 아니, 전차 정체성의 혼란(WOT 관련)

성 정체성… 아니, 전차 정체성의 혼란(WOT 관련)

월오탱을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월오탱의 전차는 각 국가마다 특징이 있습니다. 소련은 데미지, 독일은 명중률, 미국은 포의 연사력, 프랑스는 실린더식 장전장치가 우월한것처럼 말이지요.(물론 모두 맞는게 아닙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저의 약간의 고민입니다. 사실 제 플레이 스타일을 보면 대충 이렇습니다. 1. 멀리서 저격 2. 단단한 전면장갑으로 탱킹하며 돌격 그리고 이런 플레이에 딱 맞는 국가가 있는데 문제는 그 국가가 덕국 이라는겁니다. 참고로 제가 키우는 전차는 대부분 소련(중형전차, 중전차). 프랑스(경전차), 미국(중형전차, 구축전차)입니다. 덕국도 전차가 있기는 하지만 제 주력스타일인 저격 때때로 전면전에 쓰기에는 난감한 전차입니다. 바로 이놈이지요. 잠깐, 그 이

만들라는 이지에잇은 안만들고 1일 1셔먼! (WOT 관련)

만들라는 이지에잇은 안만들고 1일 1셔먼! (WOT 관련)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얼마전에 이지에잇을 만들수 있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만들고 있지 않지요. 이유는 간단해요. 전차칸이 간당간당해요. 이제 2칸 남았어요. 전차가 몇개냐고요? 16개(…) 왜 이렇게 많아?! 그런고로 위 이야기와 전혀 관련이 없지만 오늘의 1일 1셔먼. 렉이 걸려서인지 남들보다 늦게 접속이 되더군요. 쩝. 이번에는 방어전입니다. 밸런스는 적절한 편 이였지요. 제가 주로 한 일은 명중률 낮은 105밀리포로 저격(…) 대략 2대는 골로 보냈습니다. 하지만 언덕위에서 저격질을 하는 저를 적이 찾는것은 쉬웠고, 저는 엄청 맞아서 남은 체력이 25. 그리고 본진을 점령하는 S35 CA 를 발견했습니다. 점령도는 60%이상. 저는 냅다 언덕아래로 내려와서

오늘의 1일 1셔먼 플레이 (WOT 관련)

오늘의 1일 1셔먼 플레이 (WOT 관련)

오늘도 저의 셔먼은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오늘도 죽는다는것을 알아도 달려야지요. 아군 T-28과 함께. 적을 견제하면서 달렸지요. 적이 적은 열차역 부근을 달려 적의 측면으로! 저의 목표는 적의 격퇴가 아닌 적의 빈 틈을 만드는겁니다. 하지만 적이 없을것이라 생각한 곳에는 적이 있더군요. 물론 적은 105mm포로 격파.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적은 거의 격퇴되었습니다. 저의 노력과는 별 상관 없지만(…) 그리고 이겼습니다. 살아남았습니다. 살아남은놈이 최고라고! 우헤헤헤! 그리고 저는 이지에잇을 찍었습니다. 물론 찍었다고 1일1셔먼을 그만둘 생각은 없습니다.

전적을 살펴보았습니다. (WOT 관련)

전적을 살펴보았습니다. (WOT 관련)

제가 월오탱을 한지 벌써 반년이 넘었습니다. 여러 전차를 타고, 지뢰전차에 멘붕하고, T-34같은 전차를 타고 탑건을 따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할 이야기도 없으니 제 전적에 대해서 떠들어 보겠습니다. 이것이 오늘 본 저의 전적입니다. 별로 자랑스럽지는 않은 전적이지요. 훈장은 뵐터훈장1개, 침략자1개, 정찰병7개, 저격수22개, 철벽16개, 연맹2개, 탑건6개, 사격의 달인 18개, 사신 10개, 카미카제 5개, 명사수 42개, 에이브람스 훈장 3급, 카리우스훈장 2급, 에킨스 훈장 3급, 케이 훈장 3급, 크니스펠 훈장 2급, 라브리넨코 훈장 3급, 르클레르 훈장 2급, 포펠 훈장 2급. 가장 많이 쓴 전차는 T-34, 그 다음은 KV-1과 T-150이 양분했습니다. 그리고 기묘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