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 셔먼
Posts
35 posts
이젠 꿈도 희망도 없어 (WOT 관련)
오늘의 주인공은 이녀석입니다. 4호 전차요.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4호전차는 독일트리를 타는 사람들에게는 돈 버는 기계로 통합니다. 독일의 앵벌머신이지요. 그리고 4호 전차가 앵벌머신이 되게 된 가장 큰 요인은 2개가 있습니다. 딱딱한 포탑과 관통력이 좋은 주포지요. 위 짤이 포탑과 포를 간 4호 전차입니다. 이 모습이 되어야 그때서야 앵벌전차가 되는겁니다. 그 이전에는 그냥 시체소사차량일 뿐입니다. 근데 지금 엄청난 문제가 생겼습니다. 얼마후에 월오탱에서는 8.0 패치가 이루어집니다. 주된 패치 내용은 신형 물리엔진 패치. 근데 이 패치에 4호 전차에게는 무척이나 안좋은 패치가 같이 됩니다. 바로 위의 최종포와 포탑을 못쓰게 되는겁니다. 대신 최종포 이전의 포. 그러니까

부품을 바꾸면 뭐해! (WOT 관련)
이번의 주인공은 이지에잇입니다. 지금 이지에잇의 상태는 영 아닙니다. 주포는 셔먼부터 쓰던 105mm인데 문제는 엔진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엔진의 마력은 460. 그리고 제가 목표로 하는건 520마력입니다. (비교. 위가 현재의 엔진이고 아래가 갈아야하는 엔진) 까놓고 말해서 이 60마력의 차이는 엄청난 차이를 줬습니다. 그래서 저는 혹시나 하고 현수장치를 오늘 갈았지요. 이제 어느정도 속도가 나오겠지? 자아, 달려라 달려! 너의 본모습으로 돌아갈것을 명한다 이지에잇! 속도가 안올라가! 뭐, 당연한 소리기는 하지요. 애초에 기대한 제가 바보입니다. 그런고로 이제 남은것은 새로운 엔진을 갈기 위해서 계속 터져야합니다. 대략 11000이라는 경험치가 모일때까지!

멘붕을 부르는 성능 (WOT 관련)
이번 주인공은 다시금 4호 전차입니다. 월오탱에서 4호전차는 포탑을 갈고 그 포탑에 맞는 포를 달아야 성능이 나옵니다. 그 이전까지는 영 아닙니다.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고요? 저는 포탑 못갈고 오늘 겨우 포탑 갈기 전에 그나마 좋은 포를 만들었거든요. 지금 사용하는 7.5cm 포와 T-34의 주력포인 57mm와 비교. 비교하면 아시겠지만 7.5cm는 57mm보다 관통력과 명중률이 딸립니다. 이런 물건을 가지고 싸워야합니다. 명중률과 관통력이 우월한 57mm, 고폭탄으로 고티어도 데미지를 주는 105mm와 비교하자면 지금 쓰는 7.5cm는 영 아닙니다. 거기에 업글전이라 내구력이 상당히 딸립니다. 390이 뭡니까? 셔먼하고 떼삼사도 포탑 안갈아도 400이 넘는데. 거기다 체감상

빨리 업글을 해야겠습니다 (WOT 관련)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이녀석과 이 녀석입니다. 둘의 공통점은 어제 구입했다는것과 그에 따른 업글부족입니다. 일단 이지에잇. 이지에잇은 빠른 속도로 적을 제압하는 미국식 전차입니다. 간단하게 말한다면 미국의 기병대를 생각하면 편합니다. (실제로 미국 기병대는 2차 세계대전때 셔먼을 사용했었을겁니다.) 하지만 저의 이지에잇은 엄청난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병대로 비유하자면 말의 상태가 영 아닙니다. 지금 제 이지에잇이 아직 가속력이 안좋습니다. 어느정도냐면 1티어 아래인 셔먼보다 느려요(…) 갈아야하는건 현수장치와 엔진. 이걸 갈려면 남은 경험치가 16145. 아이고야. 그래서 저는 어쩔수없이 잘 타오릅니다. 그리고 또다른 주인공인 4호전차. 4호전차는 구축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