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 셔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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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살짝 무섭네요?(WOT 관련)
이번 이야기는 전투관련이 아닌 프리미엄전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오늘의 주인공은 갑툭튀하여 제 최고티어 전차가 되어버린 59식 입니다. 오늘 일이 있어서 은행에 갔습니다. 가는김에 통장 좀 정리했습니다. 당연히 저는 호구식을 산 돈이 빠져나가있을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통장정리를 해 보니 왜 돈이 늘었지? 돈이 나가야하는데 오히려 2만원 남칫 더 들어왔습니다. 이것때문에 엄청 불안합니다. 분명히 호구식을 산 날에는 돈을 썼다고 문자가 왔는데?! 이래저래 살짝 공황상태지만 즐길건 즐겨야지요. 헹! 저번에 결제했는데 돈만 날린것의 보상치고는 참 좋은 보상이군!(저번에 결제실패로 1만원 남칫 날렸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기다리는 1일 1셔먼 오

스킨장난은 아직 안끝났습니다. (WOT 관련)
옛날부터 저는 생각했던게 있습니다. 게이브이의 저 커다란 포탑을 도화지 삼아서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말이지요. 하지만 그것은 덧없는 꿈. 그림실력이 없는 저에게는 꿈과 같은 이야기지요. 하지만 그런 꿈을 다른분들이 이루어주셔서 저는 좋은 스킨을 쓰게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자리에서 퇴물이 되어버린 게이브이는 새로 탄생하는겁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새로 태어난 게이브이입니다. 저의 새로운 마스코트로 말이지요. Ang? 왠지 원터솔져같은 빌리횽의 그림자가 보이는 멋진전차입니다. 근데 아쉽게도 이건 원하던 스킨이 아닙니다. 제가 원하는 스킨은 이런게 아니지요. 진짜 원하는 스킨은……. BIG♂BOY♂ANG? 아아, 너무너무 멋지다. 사실 저 스킨은 게이

드디어 질렀다! & 드디어 저질렀다! (WOT 관련)
소식을 들었을때부터 저는 한참 으르렁거렸지요. 그리고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지갑전사 호구식! 보세요. 정말 이쁜 전차에요. 역시 T-54의 카피입니다. 정말 이쁩니다. 비록 중국의 전차이지만 이쁜건 인정해야지요. 아아, 숨막히는 뒷태. 그러니까 이 포스팅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지금 당장 지르세요! 돈이 부족하면 밥을 굶고 돈을 빌려서라도 지르세요! 이 전차에는 그럴 가치가 있습니다. 결제가 힘들다고요? 결제대행이 있잖습니까. 이런 한정판매 전차는 지금 당장 질러야 한다고요. 물론 이런 전차라도 숙달되지 못했다면 그저 적의 킬카운트를 늘려주는 전차가 됩니다. 뭐, 첫경험(?)이니까 그러려니 해 주세요. 그리고 냅다 스킨 업그레이드. 이걸로 현대 인민해방군식 호구식이 완성되었습니다.

찾지 말아주세요 (WOT 관련)
내일은 월요일. 결제하기 딱 좋은 날이지요. 내일은 은행가서 비자카드 만든후에 월오탱에서 전차지르러 갑니다. 마스터카드를 쓰고싶어도 안되거든요. 당연하지만 지를 전차는 59식입니다. 그럼 바쁘니까 오늘의 1일1셔먼은 심플하게 진행합니다. 이상하게 오늘따라 버벅거리는군요. 안좋아요. 이런상황이면 한방도 못쏘고 죽을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리고 과연. 컨트롤이 잘 안먹습니다. 한박자 정도 늦게 들어갑니다. 주포를 쏠때는그나마 할만하지만 마냥 달릴때는 술취한 사람처럼 비틀비틀거립니다. 안좋아요 이거. 그리고 역시나 보통이라면 1대 정도는 길동무로 삼고 죽는데 이번에는 그냥 끔살당했습니다. 아아, 핑이 높으면 이래서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