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 셔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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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토 카리우스는 대단해! (WOT 관련)
(짤방은 38(t) 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흔한 일상) 지금 저는 독일의 전차인 38(t)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중 입니다. 4호 전차를 만들기 위해서지요. 정확하게 제가 쓰고있는 38(t)NA는 독일의 4티어 경전차입니다. 독일트리에 있는 이 전차는 사실 독일이 만든것이 아닌 체코슬로바키아의 전차입니다. 체코슬로바키아가 독일에 점령당하면서 독일전차가 된것이지요.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보호자가 개발국이 죽은 망한 소녀가 전차가 강간마에게 침략국 독일에게 조교당한끝에 생산되어 하드코어 상업지 같은 상황에 처하게됩니다. 옛날의 적을 태우고 싸우는 상황이 일어난겁니다. 참으로 불쌍하기 그지없지요. 잠깐, 저를 이상한 눈빛으로 보지 말아주세요? 적절하게 수정했으니 문제가 없는 문장이라고요? 이

테크트리 잘못탔다 (WOT 관련)
어제 저는 3호 전차를 만들었다고 언급했지요? 근데 정말 엄청난 문제가 생겼습니다. 문제는 간단합니다. 테크트리 잘못탔습니다. 아니, 그게 무슨소리요?! 내가 테크트리를 잘못탔다니?! 그렇습니다. 저는 괜히 쓸데없는 전차를 만드는데 피같은 경험치를 써먹은겁니다. 제가 만들려고 한건 4호전차입니다. (유명한 포즈지요. 지그날의 표지입니다.) 4호 전차는 셔먼이나 T-34와 같은 위치에 있는 전차입니다. 실제로 성능도 비슷하고요. 월오탱에서는 5티어 중형전차로 독일트리를 타는사람의 자금원을 책임지는 우수한 전차지요. 그리고 제가 만들려고 하는 전차이기도 하고요. 이 책을 보고 한번 도전해 볼 만하다고 생각해서 말이지요. 무엇보다 제가 원하는 레오파르트1 트리로도 빠질수 있으니까요

결국은 문어발 갑니다. (WOT 관련)
오늘 59식으로 플레이하던 도중에 아주 삘 받았습니다. 충각을 먹이고 그 상태로 돌이돌이하니 적이 쏜 포탄은 59식의 포탑에 튕겨나가고, 저는 아주 버서커마냥 무쌍을 찍었지요. 그리고 들어온 5만. 역시 호구식. 돈 버는 능력 자체는 우수합니다. 오늘은 돈을 좀 많이 번 고로 새로운 전차를 샀습니다. 3호전차 A형입니다. 3티어의 경전차입니다. 3호전차는 어제 설명했다시피 현대전차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명전차입니다. 월오탱에서는 꽤나 쓸만한 속도를 이용해서 강행정찰을 맡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주된 용도는 달려서 박살나는겁니다 아니, 정말로 이거라니까요? 이것 이외에는 용도가 거의 없어요. 빠른 속도와 적절한 선회능력을 빼면 이 전차는 고자입니다. 그래서 저는 한번 이기고

정기정검이로소이다! (WOT관련)
월오탱은 한국시간으로 홀수날에 오후 8시에 정기정검을 시작합니다. 한국인이라면 한참 이 시간에 전차를 돌리겠지만 애석하게도 한국인들은 대부분 북미섭을 하기때문에 별 수 없습니다. 북미 입장에서는 8시가 새벽이니까요. 그러니까 저는 별 수 없이 오늘은 포스팅을 할 시간이 강제로(?) 생겼습니다. 물론 정검은 엄청 빨리 끝나는고로 시간이 별로 없지만요(…) 그런고로 1일 1셔먼 정말 다행스럽게도 월오탱은 서버정검중이라도 게임도중에는 안튕깁니다. 이거 하나는 좋지요. 저는 이 맵에서 주로 언덕위로 올라갑니다. 올라가서 그 상태로 저격을 하는 플레이를 즐깁니다. 물론 105mm로 저격하는게 멍청한짓이기는하지만 할만합니다. 셔먼이 워낙에 약해서 말이지요. 셔먼의 105mm포는 정말 좋은포지요.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