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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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불멸의 마약왕
정치적인 사정에 의해 고향에서 추방된 그는 생존과 생활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돈과 권력에 대한 그의 욕망은 결코 충족되는 일 없이 주변의 모든 것을 먹어치우며 계속 커져가고 그를 끌어올린 원동력이었던 저돌성과 함께 그 자신을 집어삼키기에 이르는데... 지극히 사랑해 마지않는 브라이언 드 팔마의 작품들을 퇴근 후 한 편씩 돌려보는 개인 회고전(?)을 하필 지난 주에 시작하여 하필 이 타이밍에 "스카페이스"의 차례가 온 것은 전적으로 우연이다. 이 작품을 처음 보았던 옛 시절과 비교한다면 당시까지 영화에서 묘사되는 일이 드물어 시큰둥했던 중남미의 마약 카르텔이 얼마나 막장스럽고 또 상상을 불허하는지에 대해 조금은 더 알게 되었고, 알 파치노의 필모는 갈수록 헛발질 확률이
마약왕 - 배우가 겨우 일으킨 말이 너무 많은 영화
이 영화의 경우에는 궁금한 지점들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동시에 이 영화를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면서도 한 편으로는 이 영화가 좀 버겁다는 느낌이 동시에 들기도 했죠. 사실 이 작품이 어떻게 나왔는가 하는 궁금함이 있기는 한데, 동시에 이 영화가 그냥 버틸만한가에 관한 걱정이 동시에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너무 궁금한 나머지 리스트에 그냥 포함하는 쪽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우민호는 좀 묘한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감독의 첫 작품인 파괴된 사나이를 극장에서 봤는데, 솔직히 좀 많이 갑갑한 작품이었습니다.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었던 작품이었죠. 영화가 워낙에 답답한 나머지 아무래도 그 다음 작품을
"마약왕"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합니다. 다만 의외로 독할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포스터 자체가 상당히 레트로한데, 의외로 매력은 있네요.

우민호 감독의 또 다른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우민호 감독은 이미 다른 영화가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마약왕 이라는 영화죠. 이 영화도 캐스팅이 꽤나 화려한 편인데, 송강호, 조정석, 배두나가 이미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민호 감독이 이런 강자가 된 이유는 역시나 전작인 내부자들의 꽤다 강한 흥행 덕분이기는 합니다. 18세 관람가였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흥행을 이끌어낸 상황이다 보니 나름 잘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이 되었던 것이죠. 이번에 또 다른 영화로 이야기 된 것은 "사이공" 이라는 작품입니다. 베트남전 철수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라고 하네요. 참고로 "제5열" 이라는 영화도 연출 하려고 했는데, 결국 고사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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