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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나피사 콜리어 (미네소타 링스) - 여왕 스라소니 컴백 "MVP 후보들? 이제 귀가할 시간이다"

[WNBA] 나피사 콜리어 (미네소타 링스) - 여왕 스라소니 컴백 "MVP 후보들? 이제 귀가할 시간이다"

오늘은 공교롭게도, WNBA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 선인 8위 자리를 놓고, 사력을 다해야 하는 시애틀 스톰, GS 발키리스, 그리고 인디애나 피버의 경기가 있었다. 또다른 경쟁팀인 LA 스팍스는 이틀간의 휴식 후에, 27일에 피닉스와 대결을 앞두고 있다. 1) 시애틀 스톰 (84) @ 워싱턴 미스틱스 (82) 경기 종료 4초전까지 82:82 동점. 스카일라의 패스를 받은 은네카 오구미케의 스핀 - 턴어라운드 - 점퍼 - 통통 빙글빙글 - 골! https://x.com/i/status/1959722993770533282 마지막 볼이 통통 거리며 림을 한바퀴 돌 때, 시애틀 선수들의 눈에는, 마치 울트라 슬로우 모션으로 1 시간이 소요된 기분이었을 것이다. (시애틀 팬인 내가 그랬다 ㅋ.......

[WNBA] 도미니크 말롱가 (시애틀 스톰) - "언니들, 우리 플옵 갑니다!"

[WNBA] 도미니크 말롱가 (시애틀 스톰) - "언니들, 우리 플옵 갑니다!"

19세에 이렇게 WNBA에서 약진하는 선수는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과연 가능할까 싶다. 시애틀 스톰은 플옵 커트라인 8위에 딱 걸쳐서, 오늘 포함 남은 8경기가 모두 중요하며, 특히 간발의 차이로 물고 물리는 GS 발키리스, LA 스팍스와 맞대결도 한번씩 남아 있다. * 시애틀 스톰 (95) @ 달라스 윙스 (60) 오늘 시애틀의 선발들 중에서, 가장 오랜 뛴 선수는 브리트니 사익스의 22분이고, 두자리 수 득점을 올린 선수도 없다. 95-60의 가비지 승리는, 전부 벤치의 힘이고, 특히 도미니크 말롱가는 혼자 유일하게 30분 이상을 뛰면서, 22 득점 (3점 1방), 9 리바운드, 3 블락을 기록했다. 백문이 불여일견, 말롱가의 활약 하이라이트부터 감.......

[WNBL] 호주 WNBL 신생 9 구단 "타즈매니아" 확정

[WNBL] 호주 WNBL 신생 9 구단 "타즈매니아" 확정

호주의 제주도인 타즈매니아에, WNBL의 신생 제9 구단이 확정되면서, 다음 26-27 시즌부터 리그에 참여한다고 한다. 아울러 2032년 올림픽이 개최되는 브리즈번에, 연이서 제10 구단 창설 논의가 진행되면서, 결국 현재 8구단 체제에서 10구단 체제로 확장이 된다 WNBA에서 시작된 여자 농구의 세계적인 흥행 및 리그 확장은, 일단 캐나다 토론토 템포가 다음 시즌부터 WNBA 리그에 참여하고, 호주에 이어서, 뉴질랜드 역시 현 5개 팀 리그에서 6개 팀 리그로 확장 계획중이다. 영국에서 여자 농구가 폭발을 했다가 곧바로 사그라졌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 (스포츠 투자 펀드의 파산), 호주의 경우 남자 리그인 NBL이 지분 70%, 나머지 30%를.......

[WNBA] 스카일라 디긴스 (시애틀 스톰) - "Thank U Canada"

[WNBA] 스카일라 디긴스 (시애틀 스톰) - "Thank U Canada"

'4강은 무난하다'는 평가를 받던 시애틀 스톰이,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내리막 길을 타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플옵 진출 마지노 선인 8위까지 내려 앉았다. 그리고 LA 스팍스가 달라스를 1점차로 제압하면서, 결국 9위로 추락. 이제 6연패의 사슬을 끊어 내지 못하면, 추진 동력 자체를 상실할 위기에 몰렸다. * 시애틀 스톰 (80) @ 아틀란타 드림 (78) WNBA의 레귤러 시즌 사상 최초로, 해외에서 펼쳐진 역사적인 경기. 장소는 캐나다 밴쿠버의 로저스 아레나로서 2만여 관객 수용이 가능하고, NHL 밴쿠버 캐넉스의 홈 아레나로 유명하다. 시애틀에서 밴쿠버는 국경을 넘는다는 것 빼고는 사실상 옆 동네라서, 시애틀 스톰의 저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