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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705|조회수: 0|STUDY_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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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힐레이션을 보고... 잡상

warmania의 일본통신실|2018년 3월 19일

영화를 보기 전에 줄거리나 예고편을 보고 퍼뜻 떠오른 소설 작품이 있다. JG벨러드의 걸작 소설 [크리스털 세계]다.극찬을 받았던 이 소설은, 요즘같은 시대에는 조금 어려운 측면이 보이고 그런다. 그리고 대략적인 이미지는 떠오르지만 이걸 시각적으로 어떻게 해석할지는 약간 어려워지는 측면이 있다.소설은 세상에 대해서 약간 충격적인 이야기를 던진다. 모든게 크리스털화 되고 아름답게 고정된 세계가 만들어졌다. 그 안에는 영겁 세상, 영원이 존재한다면 그것이 왜 나쁜가? 다른 이체의 존재가 되는 환생과도 같은건 아닌가?라는 이야기. 지금 세상에 대한 다른 관점을 제공하는 그런 나른한 환상소설같은 느낌도 든다. SF적인 디테일은 사실 부차적인 것이고. (붙여둔 두 사진 중 첫 사진이 가장 이 소설에서 묘사하는 세

블랙 팬서 Black Panther , 2018

.|2018년 3월 14일

블랙 팬서 Black Panther , 2018 액션, 드라마, SF 미국 135분 2018 .02.14 개봉 [국내] 12세 관람가 [해외] PG-13감독라이언 쿠글러 출연 채드윅 보스만(티찰라 / 블랙 팬서), 마이클 B. 조던 (에릭 킬몽거), 루피타 뇽 (나키아), 다나이 구리라(오코예), 마틴 프리먼 (에버렛 K. 로스), 레티티아 라이트 (슈리), 다니엘 칼루야 (와카비) 감상 : 2018-03-12 그냥 뻔한데 재미짐.구멍도 헛점도 어설픈 것도 하나하나보면 많지만 전체적인 완성도 높은 편이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잘 만든 것 같음.참고로 마블잘 모름. 세계관 잘 모름. 머가 뭔지 구분도 잘 못함. 그냥 영화 한편한편으로 보고 있음. 내용적으론 별로 할 말은 없고.다만 부족특징

닥터후

닥터가 바뀔때마다 적응이 좀 어렵지만모든 닥터들이 마음에 드는... 내 인생 최애드라마! 지나다니며 흘깃 쳐다보는 남편은 무슨 비급드라마같은데 글케 재밌냐고 묻는다.뭐, 살짝 B급삘 날때가 있긴 한데 전혀 거슬리지 않을정도로 재밌다. 선정적이거나 잔인한장면도 전혀 없고 순수하게 판타지나 SF 감성을 충족하고 싶다면 완전강추.

레드스페로우 봤음

본지는 쫌 된듯 개봉한날 봤나??? 에고보고 니키타 이런거 생각했는데 야해서 놀람... 넘나 야함... 각종야함... 액션보다 본격 스파이물이라서 좋았음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심리를 쪼이는 맛이..... 좋앗는데 인기는 없을듯?? 울나라는 은근 본격 안좋아하니까........ 본격 스파이물 본격 sf이런거 별로 흥행안되더라 원작은 좀 읽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