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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705|조회수: 0|STUDY_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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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식스] 8지역 언더피아 클리어! 공개된 시나리오는 이걸로 끝이네요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9년 4월 17일

게이트식스 현재 마지막 챕터까지 올클리어했습니다! 주인공들 여럿 각성하는 시나리오였습니다. 일단 두번째 5성 캐릭부터. 엘리너를 5성으로 진화시켜줬습니다. 게이트식스는 그냥 맘편하게 키우고 싶은거나 키우면서 하는중이네요. 가챠가 개똥망이니 뽑기에 돌 너무 쓰면 안 됩니다. 공카 가보면 몇십만원 쓰고도 태성 4성 못 얻는 사람이 수두룩하더군요. 저도 리세때 140연챠만에 태생 4성 디아나&루나를 먹었죠. 페그오 5성 확률보다 낮은 것 같습니다. 확률 표기는 1.5%지만, 분명 1% 안 되게 해놓은게 틀림없는. 초반캐 헬라와 티나도 주력으로 쓰면서 이렇게 5명을 6성까지 먼저 진화시킬 생각입니다.

[게이트식스] 디아나 & 루나 5성 달성! 그리고 7지역 입성~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9년 4월 16일

게이트식스, 제 2인생의 첫 5성은 디아나&루나! 현재 최애캐인만큼 제일 먼저 진화시켜주었습니다~ 쌍둥이면 모에도 2배~!! 스킬포인트는 빙하균열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범위가 적 전체라서 피 적은 후방캐들 녹이는데 좋더군요. 게다가 무조건 공중에 띄우기 때문에 후속타로 링크 콤보 이어나가기에도 안성맞춤! 이전 계정도 7스테 진입하고 갈아탔는데, 드디어 거기까지 도착했습니다. 그때는 5성이 3명이었는데... 그래도 5성 1, 4성 5의 파티로도 그렇게 차이나지 않게 게임진행이 가능하네요? 역시 이 게임은 코어작이 훨씬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프레데터스 (Predators.2010)

프레데터스 (Predators.2010)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4월 12일

2010년에 ‘님로드 앤탈’ 감독이 만든 SF 액션 영화. 프레데터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용병, 저격수, 마약 카르텔, 야쿠자, 사형수, 암살자, 연쇄살인마 등등 지구에서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자들이 영문도 모른 채 외계 행성에 끌려와 낙하 도중 정신을 차리고. 낙하 이후에 생존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뭉치지만, 우주 최강의 포식자인 ‘프레데터’에게 사냥 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님로드 앤탈 감독의 이름은 좀 낯설게 다가올 수 있는데, 본작의 제작을 맡은 게 ‘킬빌’, ‘저수지의 개들’, ‘황혼에서 새벽까지’의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라서 본작은 당시 기준으로 프레데터 신작이었지만,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스타일이 잔뜩 묻어난 작품이다. 본작은 당시

[게이트식스] 붉은 혁명 오베르스트, 5성으로 진화 완료!!

[게이트식스] 붉은 혁명 오베르스트, 5성으로 진화 완료!!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9년 4월 12일

드디어 잡캐 4마리를 4성까지 진화했습니다. 오베르스트 +5강도 완료. 남은 것은...진화버튼을 누르는 것뿐!! 그리하여 첫 5성 진화!! 오베르스트의 저격소총이 더욱더 불을 내뿜습니다!! 4성에 2, 5성에 2 해서 총 4개의 스킬포인트 획득. 저는 무조건 치명타인 안식의날에 2, 방어무시인 속사에 2 씩 투자했습니다. 그래도 1렙엔 엄청 약하기 마련이죠. 히든 스테이지 입장권도 많이 쌓였겠다, 경던 노가다로 열렙시켜주기로 합니닷. 게이트식스의 자동모드 설정은 칭찬할만 합니다. 정말 방치형으로 편하게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