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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posts쇼크 웨이브 (Shock Waves.1977)
1977년에 ‘켄 위더혼’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내용은 ‘로즈’, ‘키스’, ‘척’, ‘노먼’, ‘베버리’, ‘돕스’ 등의 관광객 일행이 보트를 타고 여행을 떠났는데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주황색 안개를 만나 요트의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오작동을 일으키고, 난파된 배를 지나쳐 간 뒤. 요트의 선장이 의문의 죽음을 당해 남은 사람들이 구명 보트를 타고 탈출해 가까운 섬의 폐호텔에 도착했는데. 실은 난파된 배가 나치 독일군의 침몰한 배였고. 그 안에는 나치 독일 SS 친위대의 비밀 병기였지만 제어할 수 없어서 배와 함께 통째로 수장된 ‘데스 콥스(죽음의 군단)’이라는 좀비 병사들이 타고 있어서, 폐호텔에 묵고 있는 로즈 일행을 타겟으로 삼아 그들을 죽이러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
"승리호"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최근에 계속 포스팅감이 적어져서 말이죠. 이런 식으로 JK필름 영화들의 포스팅을 하게 될 수 밖에 없군요. 김태리가 말이죠......이미지 좋네요. 그나저나, 저 시대에도 레이벤이 있는 상황이.....
"승리호"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포스팅은 원래 안 하려고 했는데, 요즘에 포스팅감이 너무 없어요. 예고편은 괜찮아 보였는데.......이건 정말 마법이긴 하네요. 이 장면도 디지털 마사지를 좀 받은 버전이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사탄의 드론 (The Drone, 2019)
2019년에 ‘조던 루빈’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더 드론’. 한국판 번안 제목은 ‘사탄의 드론’이다. 내용은 2년간 드론을 이용해 젊은 여자의 정보를 얻고 납치해서 강간하고 살해한 연쇄 살인마가 마침내 경찰한테 꼬리를 잡혀 옥상으로 도망을 쳤다가 번개를 맞아 죽고 죽기 직전 손에 들고 있던 드론에 영혼이 옮겨붙게 됐는데, ‘레이첼’, ‘크리스’ 부부가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가서 신혼 생활을 즐기던 중. 살인마의 영혼이 붙은 드론을 주워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원제가 ‘더 드론’인데 한국판 제목이 ‘사탄의 드론’이라서 뭔가 좀 생뚱맞아 보일 수도 있는데. 실제로는 물건에 사람의 영혼이 옮겨붙어 스스로 움직여 살아있는 사람을 해친다는 내용이 딱 ‘사탄의 인형(원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