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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레이 디즈니플러스 신작 추천 프레데터 sf

영화 프레이 디즈니플러스 신작 추천 프레데터 sf

Der Sinn des Lebens|2022년 8월 2일

영화 프레이 디즈니플러스 신작 추천 프레데터 sf 요즘 Disney+가 한창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작품이 하나 있다. 바로 '프레이' 라는 타이틀의 오리지널 무비. 이 영화의 감독이 를 연출한 댄 트라첸버그이다. 고로 개인적으로 기대를 해봄! 를 나름 재미나게 봤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2021년 11월 13일에 첫번째 스틸컷이 공개 되었다. 프레이 영화에 나오는 프레데터 이미지컷이 바로 떴는데 많은 팬분들을 설레게 했던! 마치 화산재에 휩싸인 그런 숲에 주인공 뒤로 그의 존재가 위엄 있게 느껴졌다. 이번 포스팅으로 해당 작품을 한 번 제대로 알아보자. 평점이랑 작품 정.......

바이오맨 (1989)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7월 21일

1989년에 ‘김청기’ 제작/총감독, ‘조명화’ 감독, 각본으로 만든 한국산 SF 액션 영화. 한국 최초의 SF/슈퍼 히어로를 자처하고 있지만, 사실 엄밀히 말하자면 한국 최초의 SF 슈퍼 히어로 영화는 개봉 시기적으로 볼 때 ‘외계에서 온 우뢰매(1986)’다. 제작/총감독을 맡은 게 우뢰매의 ‘김청기’ 감독이라서, 성인판 우뢰매를 표방하고 나온 작품이다. 내용은 재벌 기업인 ‘장만준’의 장남이자 공학 박사인 ‘장영일’이 아버지의 지시로 비밀리에 연구 중이었던 8메가 D-램의 설계도를 괴한들에게 탈취당해, 장만준이 시름에 빠지자 그의 둘째 아들이자 방탕한 생활을 하던 ‘장도일’이 집으로 돌아와 아들 노릇 제대로 해보겠다고 설계도를 되찾기 위해 홍콩으로 향하지만, 악당 ‘스리랑카의 별’의 공

[외계+인 1부] 때깔좋은 덕후 놀이 한마당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7월 21일

SF와 도사물이라는 짬뽕 장르를 가져온 최동훈 감독의 외계+인은 2부로 나누었는데 이제까지 나왔던 많은 장르물의 덕후인지 설정만 늘어놓기에도 바쁜듯한 1부라 좋으면서도 아쉽네요. 이런 장르에 익숙하다면 짐작이 가기에 스피드웨건스러운 1부의 텐션이 아쉬워질테고 익숙하지 않다면 쏟아지는 설정의 행간을 쉽게 읽기 힘들게 만든 연출들 때문에 애매한 점이 있습니다. 아예 B급으로 갔다면 모를까... 물론 2부에서 아마도 많은 떡밥들이 회수될테고 그제서야 정체된 스토리가 진행되겠지만 그걸 위해 1부를 참으라는건 오른 티켓값 등으로 인해 현재의 관객들이 쉽게 선택할지는~ 그래도 오랜만에 돌아온 전우치스러운 한국 도사물인데다 때깔도 꽤나 잘 나왔고 2부가 기대되는 바이네요. 제돈을 주고

[썸머 필름을 타고!] 청춘이란 SF 한 컷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7월 2일

청춘의 여름들을 모아 만든 영화답게 난장판이지만 또 그런 맛이 오밀조밀하니 귀여운 썸머 필름을 타고!입니다. ㅎㅎ 일본 영화판에 대한 시각 느낌도 있고~ 사무라이, 로코, SF까지 이것 저것 섞었지만 제대로 끝내지는 못한, 그래서 여름이었네요. 썸머 필름 앞글자 자체가 SF라는 생각이 퍼뜩 들면서 더 재밌었고 정리되지 않는 내용을 불호한다면 추천하진 못하겠지만 소소하니 청춘의 한자락을 느끼기엔 괜찮았네요. 무엇보다 검도와 안경, 영화덕후라니 마츠모토 소우시 감독의 안목은~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린타로(카네코 다이치)와 맨발(이토 마리카), 영화 감독과 팬이라는 SF 구성도 좋았지만 미래엔 장편, 아니 단편조차 사라지고 5초 정도의 영상만이 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