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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더 자이언트 킬러 (Jack the Giant Slayer, 2013)

잭 더 자이언트 킬러 (Jack the Giant Slayer, 2013)

뿌리의 이글루스|2014년 3월 11일

2013년에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만든 판타지 영화. 원제는 잭 더 자이언트 슬레이어. 국내 개봉명은 잭 더 자이언트 킬러다. 내용은 알비온에서 먼 옛날 성직자들이 천국에 닿기 위해 마법의 콩으로 줄기를 만들어 하늘로 자라게 하여 그걸 타고 올라갔지만 땅과 하늘 사이에 있는 간투아에는 거인들이 살고 있어서 그들이 콩나무를 타고 지상으로 내려와 인간들을 해치자, 클로이스트 왕국의 에릭 왕이 거인의 심장을 사용해 만든 왕관의 힘으로 그들을 지배하여 본래 살던 곳으로 돌려보내고 줄기를 베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는 가운데.. 거인과 콩나무 전설을 듣고 자란 잭과 이사벨 공주가 사건에 휘말려 옛 전설이 현실화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영국의 대표적인 민화인 잭과 콩나무를 베이스로

알비온 마이어 찌르기 안전 대책

알비온 마이어 찌르기 안전 대책

검술 훈련용 페더슈베르트인 알비온社의 마이어. 전통적 디자인 재현에 비중을 둔 제품이라 찌르기 사고를 막는 팁 프로택터가 장착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장착했습니다. 페더슈베르트라는 장비에 대해서는 이 설명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해외의 많은 단체들이 끝부분 찌르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별도로 팁 프로텍터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실리콘 떡칠이나 기성품으로 나오는 플라스틱 프로텍터, 또 처음부터 제품 자체에 쇠로 프로텍터를 만들어둔 경우도 많죠. 프랙티컬 레이피어들은 끝부분에 버섯처럼 만들거나 둥근 볼베어링을 용접하기도 하고, 페더슈베르트의 경우 토너먼트에서 찌르기를 주로 사용하는 동유럽 제품의 경우 애초에 끝을 접어서 마무리해서 프로텍터 역할을 하게 만들어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큰 문제

알비온 마이어 파괴사진

알비온 마이어 파괴사진

2009년에 스콜라포럼에 올라왔던 알비온 마이어 파괴사진입니다. 리히테나워와 대련중 팅 하면서 툭 떨어졌다고 하는군요. 알비온 훈련검 라인인 마에스트로 라인 제품들은 경도가 좀 높은 감이 있어서 어지간해서는 날이 패이거나 휘지 않지만 어느날 갑자기 부러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Entreri햏의 리히테나워가 그랬었고 현재 용접해서 제가 가지고 있죠. 이후 Entreri햏에게 새로 지급된 리히테나워는 물성이 이전보다 경도가 낮아진 듯 어느 정도 패이는 현상도 보였습니다. 하지만 부러지는 것보다는 낫겠죠. 마이어는 탄성이 훨씬 큰 페더슈베르트라서 저럴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는 않네요. 물론 2009년의 일이고 현재는 물성이 달라졌을 수도 있으니 알 수 없죠. 무엇보다 알비온 물건만한 대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