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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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본 레거시' 1위
본 시리즈 그 4번째이자 외전 '본 레거시'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했습니다. 588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2만 4천명, 첫주 62만명이 들엇고 흥행수익은 45억 8천만원. 안좋은 평이 많이 보이던데 그것과 별개로 흥행 스타트는 괜찮게 끊었군요. 역시 시리즈의 명성과, 제레미 레너의 주가가 요즘 '어벤져스' 등으로 상당히 뛰어오른 덕분인듯. 이번에는 2, 3편을 연출한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제이슨 본을 연기한 맷 데이먼이 빠져서 팬들이 실망과 우려를 보였는데, 대신 주연으로 발탁된 제레미 레너가 요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나 '어벤져스'에서 연달아 두각을 드러내면서 기대치가 올라갔고 개봉 후에는 나쁘지 않은 평이 나왔습니다. 참고로 이 영화를 연출한 토니 길로이 감독

국내 박스오피스 '공모자들' 왕좌 점령
임창정, 최 다니엘, 오달수 주연 '공모자들'이 박스오피스 왕좌에 올랐습니다. 497개관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53만 3천명, 한주간 74만 9천명의 관객이 들어서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흥행수익은 56억 1천만원. 손익분기점이 150만명으로 알려져 있는데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이는군요. 여행을 떠나는 수많은 인파 속 중국 웨이하이행 여객선에 오른 상호(최다니엘 扮)와 채희(정지윤 扮). 둘만의 첫 여행으로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하지만 설렘도 잠시. 그날 밤, 상호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출구 없는 바다 한가운데 위치한 여객선 안에서 아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더 혼란스러운 것은 여행 중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도, 아내의 물건도 모두 사라진 것! 게다가 탑승객 명단에조차
공모자들- 감독과 출연 배우들의 무대 인사도 보고
오늘 부산 서면 CGV에서 공모자들 4시 20분 영화를 보러갔는데 김홍선 감독과 임창정, 최다니엘, 조달환, 정지윤 등 출연 배우분들의 무대 인사도 있었습니다.임창정씨는 무대 인사에서도 매우 위트있고 익살스러우시더군요. 사실 최근 본 한국 영화들에 대해서 대부분 실망을 해서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약속 시간을 전후하여 킬링타임용으로 보러 갔었는데 영화가 상당히 재미있고 볼만했습니다.특히 불법 장기 적출 외과 의사역으로 나온 오달수씨의 연기는 이제는 제대로 무르익었다고 평가할만큼 좋았고, 장기 밀매 운반책 역할을 맡은 조달환씨의 연기도 좋았습니다.이분은 상당히 낯이 익다 생각했는데 KBS 드라마 해신에서 익살스러운 연기를 펼쳤던 바로 그분이더군요.그런데 아주 잔인한 연기도 제대로 소화해 내시더군요.임창정씨

<공모자들> 그것이 알고 싶니
한 신혼부부가 중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여행 중 아내가 사라졌다. 그리고 두 달 후 돌아왔다. 장기가 모두 적출된 채로. 싸늘한 주검으로. 이 이야기는 2009년 한 주간지에 실린 실화다. 경악스러운 사건을 접한 김홍선 감독은 신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장기밀매 사건들을 추적해갔다. 장기밀매 브로커, 중국 보따리상인 따이공, 외과 의사 등도 만났다. 1년여 간의 취재 과정 속에서 감독은 어떠한 울분을 느낀 듯하다. 그의 손에 나온 을 보면 연출자로서의 작품적인 욕심과 윤리성 사이에서 고민한 흔적이 감지된다. 상호(최다니엘)와 채희(정지윤)는 행복한 여행을 꿈꾸며 중국행 여객선에 오른다. 기쁨도 잠시. 상호가 자리를 비우 사이, 채희가 사라진다. 상호는 애타는 마음으로 아내를 찾아 헤맨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