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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평 #140 우리는 어떻게 공범이 되는가(민음사) / 맥스 베이저먼
겉으로는 아무 잘못도 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누군가의 비윤리적 행동을 방조하거나 묵인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공모에 가담하는 일상의 심리와 구조를 해부하며, “나는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라는 말이 얼마나 위험한 자기 기만인지를 드러낸다. 『우리는 어떻게 공범이 되는가』는 우리의 불편한 그 지점을 정면으로 겨눈다. 책의 1장은 “누구나 공범이 될 수 있다”는 명제에서 출발한다. 맥스 베이저먼은 악의적인 의도를 가진 소수만이 비윤리적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오히려 평범한 사람들조차 침묵과 순응 속에서 공범이 된다.......
렙티리카 (Leptirica.1973)
1880년에 세르비아의 작가 ‘밀로반 그리시스(Milovan Glišić)’가 집필한 소설 ‘애프터 나인티 이어즈(After Ninety Years)’를 원작으로 삼아, 1973년에 유고슬라비아에서 ‘오지르 카디예비치’ 감독이 만든 TV용 호러 영화. 발매년도에 따르면 최초의 세르비아 공포 영화라고 한다. 세르비아 키릴 문자 원제는 ‘Лептирица’로 ‘나비’라는 뜻이 있고. 영제는 ‘The She-Butterfly’다. 내용은 가난한 젊은이 ‘스트라힌자’는 아름다운 소녀 ‘라도카’와 연인 사이였는데. 라도카의 아버지인 ‘지반’이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해서 전전긍긍하던 차에, 늙은 방앗간지기가 정체불명의 괴물에게 습격당해 죽은 후 마을이 뒤숭숭해졌을 때. 새로운 방앗간지기로 취직해 방앗간
![[W.o.WS] 칼스루헤로 공모자 획득](https://img.zoomtrend.com/2015/11/02/a0056931_5637809731a4f.jpg)
[W.o.WS] 칼스루헤로 공모자 획득
독일 순양함이 기대와는 다르게 상당한 고난이도 트리로 나와서 그런지 아직까지 6티어 이상가는 독일 순양함을 본 적이 없네요 -_-;; 소련 구축함은 10티어짜리를 구경한 적이 있는데... 아무튼 참 몰기 어려운 독일 순양함으로 공모자 획득- 한 게임 안에서 어뢰를 무려 6발이나 맞추면서 대박을 냈습니다 =ㅂ= * 칼스루헤는 한쪽에 어뢰가 2발씩 뿐임요 'ㅅ'a 얼른 쾨니히스베르그로 넘어가고 싶은데 일반 계정은 역시 오래걸리네요 -_- 징하게 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