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Posts
71 posts![[WNBA] 스카일라 디긴스-스미쓰, "엄마가 깨어 나니, 시애틀도 깨어 난다"](https://img.zoomtrend.com/2024/06/23/f0fbd0ac-8f69-5465-b420-ff3c94e2bdba.jpg)
[WNBA] 스카일라 디긴스-스미쓰, "엄마가 깨어 나니, 시애틀도 깨어 난다"
1990년 생이니까, 어느덧 33세가 된 두 아이의 엄마 스카일라 디긴스-스미쓰는, 내 느낌에는, 이번 시즌에 커리어 최전성기를 맞이할 것 같은 예감이다. 달라스 윙스 시절에 첫 아이를 출산했을 때는, '산후 우울증'으로 심하게 고생을 했었지만, 두째 아이 출산 후에는, 심신이 모두 건강하게 회복도 빨랐다고 하는데, 특히 시애틀로 이적을 한 것은, 스카일라의 성격이나 농구 스타일과 앙상블 효과가 크다고 보인다. 게임) 시애틀 스톰 (108) @ 인디애나 피버 (88) 스카일라 - 주얼 로이드 - 은네카 오구미케 - 에지 매그버고어. 빅4의 구성으로 슈퍼팀의 진용을 갖춘 시애틀 스톰은, 2년여 만에 코트에 돌아온 스카일라 중심으로, .......
![[WNBA] 주얼 로이드 "케이틀린 열기를 식힌 골드 맘바"](https://img.zoomtrend.com/2024/06/23/d64c285f-dfa9-51ce-8aa3-74d6feff188e.jpg)
[WNBA] 주얼 로이드 "케이틀린 열기를 식힌 골드 맘바"
같은 나이인데도 유별나게 10년은 더 젊어 보이는 친구가 있는데, 비결을 물어 보면 특별히 무슨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사 기본에 충실"이라는, 너무나 상투적인 답변을 하면서 어깨를 으쓱거린다. 시애틀 스톰의 주얼 로이드는, 7년 전에 한국에 용병으로 왔을 때나, 지금이나, 어째 세월의 흔적이 전혀 없냐? 게임) 인디애나 피버 (83) @ 시애틀 스톰 (85) 지난 시즌 WKBL 하나원큐의 초반 행보가 생각난다. 개막 4연패 이후, 신한은행을 상대로 첫승을 거두기까지 13일이 걸렸는데, 당시 김도완 감독의 경기 후 소감은 "참, 딱 한끗 차이로 고비를 못 넘어 가네요." 인디애나 피버는 오늘 시애틀 스톰에게 패하.......
![[WNBA] 시애틀 스톰 - 진땀 승리, 그러나 여전히 뒤죽박죽](https://img.zoomtrend.com/2024/06/23/5655da0c-73a8-58d1-8222-e86be8cb1c5b.jpg)
[WNBA] 시애틀 스톰 - 진땀 승리, 그러나 여전히 뒤죽박죽
WNBA 시즌 개막을 하기 전까지는, 팀의 주축들이 대거 사라진 워싱턴 미스틱스와, 리빌딩 첫 시즌인 LA 스팍스가 승수 자판기가 될 것으로 예상을 했다. 그런데 LA는 의외로 탄탄한 조직력과 신구 조화가 앙상블을 이루면서, 바닥권은 탈출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워싱턴은 EDD와 나타샤 클라우드가 없어 이미 힘든 살림에, 메인 볼 핸들러인 브리트니 사익스마저 앵클 부상으로 당분간 출장이 어렵고, 주전 센터 역할을 담당해야 할 샤키라 오스틴이, 엉덩이 부상 재발로 빠졌다. 그러니 선발 라인업을 짜는 것 부터가 썰렁했고, 에리얼 앳킨스 말고는, 기존의 베스트 5가 아무도 남지 않았다. 게임) 시애틀 스톰 (84) @ 워싱턴 미스틱스 (75).......
![[WNBA] 미네소타 링스, Phee & 'LAN 듀오의 탄생.](https://img.zoomtrend.com/2024/06/23/fea9e31c-91a1-524a-88ed-578e387f7046.jpg)
[WNBA] 미네소타 링스, Phee & 'LAN 듀오의 탄생.
"UCONN 시절, 114승 4패의 기록을 안고 프로에 왔습니다. 그리고 패배한 날에, 락커 룸에서 마음을 다잡는 법을 처음 배웠습니다." - 수 버드 (시애틀 스톰 주주) 게임 1) 워싱턴 미스틱스 (77) @ 코네티컷 선 (84) 홈 개막전에서 슈퍼 팀 뉴욕 리버티를 맞이했던 워싱턴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대패를 해도 당연한 꼴찌의 전력인데, 의외로 선전하며 85-80, 아쉽게 분패를 했다. 그리고 역시 강팀인 코네티것을 상대하는 원정 경기. 게임이 시작되자 마자, 팀의 메인 볼 핸들러인 브리트니 사익스가, 엔드 라인 급제동 과정에서 왼쪽 발목을 부여 잡고 게임 아웃. (심각한 부상으로 보였다.) 부랴부랴 코트 제네랄의 임무를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