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Posts
62 posts
유해진 + 주원, "그놈이다"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드디어 개봉 될 때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 정보를 들었을 때는 그냥 그랬는데, 이후로 갈 수록 기대가 되더군요. 아트하우스라는게 좀 놀랍기는 하네요.

150810 月 : 영화, 패션왕, Fashion King, 2014
오기환 감독, 주원, 설리, 박세영, 안재현, 김성오, 신주환 주연, 이일화, 민진웅 출연 "내가 말했지? 간지야말로 없는자가 있는자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무기라고. 이 꼬락서니가 지금의 니 무기다. 간지나게 살아보자" - 이 영화 왜 골랐어? = 그냥. 유플릭스(u+vod 유료 서비스)에 신작으로 올라왔길래. 개봉당시엔 별 관심 없었는데, 문득 그냥 가볍게 볼 영화를 찾고 있었어 - 그래서, 가벼웠어? = 응. 무지. 바람막이를 펼치니까 막 하늘로 날아가던데? ㅎㅎ 아, 그 바람을 간지폭풍이라 했던가. ㅋㅋ - 영화 전체적으로는 어땠어? 잼났어? = 뭐 괜찮았어. 기대가 워낙 낮았거든. 사실 '다세포소녀'(2006) 수준까지도 각오하고 있었는데 그정도는 아니었어. 전체적으로는 그저 그런영화라고
[패션왕] 병맛이긴 했다
감독; 오기환출연;주원, 설리동명의 웹툰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로써,주원,설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토요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기안84가 그린 동명의 웹툰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토요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본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기대치 없이 봐서 그런건지 몰라도 그럭저럭볼만헀다는 것이다.웹툰을 안 읽어봐서 비교는 어렵겠지만 영화 자체만 놓고 보자면그야말로 기대를 안하고 봐서 글너지 그럭저럭 볼만했다는 생각을하게 해준다.병맛 컨셉이라고 할수 있는 부분들도 나온 가운데 그 부분에서나름 웃음



